할 말은 해야 합니다.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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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03 00:00
교역자의 잘못 된 길을 바로 잡는 것은 목숨을 걸고 해야 하는데
교역자가 잘못 된 길을 가는 것이 아닌데 교인들이 잘못 된 길로 간다 생각해서 분쟁이 일어 나는 경우도 있고, 교역자가 가는 길이 잘못 된 길인 확실하나 조금 있으면 돌아 올 것인데 미리 공표를 해서 돌아 오지 못하게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면 저 면을 다 고려하고 생각해도 도저히 다른 길이 없을 때는 소리가 나더라도 바로 잡아야 합니다. 다만 그렇게까지 큰 소리를 내야 했느냐? 이 문제를 가지고는 소리를 낸 쪽이 하나님 앞에 별도의 재판을 받아야 합니다. 거룩은 포기할 수 없고 화평도 포기할 수 없습니다. 그 속에서 자세히 뒤져 보면 한 길, 가야 할 좁은 길, 비록 어렵지만 가야 할 길은 반드시 있습니다.
>> 일반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화평을 가지려니까
: 거룩이 모순되고
: 거룩을 가지려니까
: 화평이 되지 않습니다.
: 어떤 직분자가
: 잘못된 교리로
: 교인들을 현혹 시킬 때
: 그렇게 하면 안된다는
: 사람에게 반감을 가지고
: 더욱 길길이 날뛴다면
: 그렇다면 이분과
: 화평은 어떻게 도모해야 되나요
: 화평을 위해선 거룩을 포기해야 되나요?
: 무척 어려운 것 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