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에서는 표시만 했고 신약에 제도가 되었습니다.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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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9 00:00
고전10:2에서 모세에게 속하여 다 구름과 바다에서 세례를 받고 라고 했습니다. 구름은 비를 가져 오는 것이니 이스라엘의 40 년 광야 생활 내내 그 위를 덮고 있었던 구름은 물 아래 구원을 가르 쳤고 홍해 바다는 물을 통과한 구원이었습니다.
신약을 위해 구약은 소리 없이 이런 면을 준비했으며 이런 말씀은 한 성구라고 해서 그 한 사건에만 해당 되는 것이 아니라 말씀은 이치로 기록해 주셨으니 만사에 다 해당 됩니다만 세례가 구체적으로 나오는 것은 세례요한입니다.
신약에는 '세례'를 명시해 주셨고 구약에는 세례가 없었다가 세례요한에 처음 나오면서 그 세례가 하늘로 온 것이라고 마21:25에서 말씀했습니다. 구약에서는 약간 알리는 정도에서 표시만 했고 구약 백성들에게는 정식으로 세례를 행하게 하지 않다가 주님이 오시는 신약의 시작인 구약 최후 시기에 세례요한을 통해서 신구약의 전환을 연결 시켜 주신 제도를 주신 것이고, 구약의 모든 제도가 폐하여 졌으나 세례는 구약의 마지막에서 신약으로 넘어 오면서 신약에 남아 있는 유일한 제도가 됩니다.
>> 성도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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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례"란 성부와성자와성령의이름으로 물로씻는성례라고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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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세례요한이 세례를 베풀었던 것을 보면 신약시대이전에 이루어졌다고 볼 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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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례의 기원에 대하여 알고 싶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