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후회는 사람 기준의 표현
yilee
0
2010.12.29 00:00
하나님은 전지자이며 불변의 하나님이시므로 후회가 없습니다. 후회할 일은 하지도 않으시며 후회는 계획에도 없습니다. 그런데도 후회하셨다고 성경에 기록하신 것은 우리 사람의 기준으로 볼 때, 하나님께서 사울을 왕으로 삼았다가 사울이 죄를 짓고 그 죄 때문에 왕에서 쫓아 내셨으니 '후회'를 했을 것으로 보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사울이 왕이 되기 전부터 그 뒤를 다 아시고 그리 만들었으니 그렇게 한 것도 계획에 들어 있었습니다.
창세기 6장에서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라고 하신 말씀에서도 살펴 보았습니다. 같은 원리입니다.
>> 중간반 님이 쓰신 내용 <<
:
: 주해사전에 찾아 봤는데 아직 준비중이라고 해서요...
:
: 사무엘상 15장 35절 입니다
:
: 사무엘이 죽는 날까지 사울을 다시 가서 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가
: 사울을 위하여 슬퍼함이었고 여호와꼐서는 사울로 이스라엘 왕 삼으신
: 것을 후회하셨더라
:
: 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근데 제가 궁금한 것은 여호와꼐서는 사울로
: 이스라엘 왕 삼으신 것을 후회하셨더라는 것인데요
:
: 하나님은 모든 것을 영원전에 만드셧다고 했는데
: 사울을 이스라엘 왕 삼으신 것을 후회하셨다는게 이해가 안갑니다
: 영원전에 만들었으니 사울을 왕으로 삼으면 후회하실것을
: 알고 안하시면 되지 않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