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어 지지 않을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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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어 지지 않을 때는

yilee 0


하나님이 계신지를 두고 혼동이 될 때를 두고 몇 번 안내한 기억이 있습니다. 다른 분께 안내했던 자료를 한 번 찾아 보시고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가장 간단한 방법은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다'고 외쳐 보시고 속으로 자꾸 반복해 보십시오. 대낮에 가로등에 불이 켜진 것을 몰라서 끄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밤이 되면 그런 일이 없습니다. 낮에 불이 켜졌는데도 주변이 환해서 표시가 잘 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불을 가지고 어두움 속으로 들어 가면 빛은 금방 드러 납니다.

혹 참석하시는 예배 시간에 빠진 경우가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 때를 생각해 보시면 그리고 그 때에 마음이 어떠했는지를 곰곰히 기억해 보십시오. 바로 그런 때가 어두운 환경에 들어 간 경우입니다. 개운하시던가요? 마음이 편치 않고 그러지 않으시던가요? 바로 그 것이 학생 마음에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지금 여기 글을 올린 것 자체가 바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안 믿어 지는 것이 마음에 편하면 이렇게 묻지 않습니다. 그냥 교회를 다니지 않고 말아 버립니다. 그리고 마음이 아주 편해 지는 것을 느낍니다.


학생은 하나님께서 마음 속에서 강하게 역사를 하시기 때문에 이렇게 질문까지 하고 있습니다.









>> 김기혁 님이 쓰신 내용 <<
:
: 초등학교때 친구따라 교회를 왔습니다. 지금은 중1이고요 가족중에는 저 혼자만 교회를 다니는 중입니다. 예전에는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이 믿겨졌지만 지금은 잘 믿겨지지 않습니 다.요즘 계속 고민을 해보았지만풀리지 않아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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