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분이 한 길에서 만든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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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분이 한 길에서 만든 증거

yilee 0


1. 다른 분의 이해를 위해

개나 고양이나 사람이나 배 속 에 처음 생겼을 때를 기준으로 보면 있는 것은 무엇이든지 육안으로 보면 올챙이 같이 생겼고 다 비슷합니다. 그 이전으로 들어 갈수록 더 비슷해 집니다. 그리고 그 이후로 나올수록 더 달라 집니다. 이 현상을 두고 하나님의 창조를 부인하는 사람들은 예전으로 가면 갈수록 모든 것이 닮게 되고 더 가면 더 닮게 되는 것으로 보아 모든 것은 하나에서 출발하여 분화 과정을 통해 진화를 한 것이라고 추론을 합니다.



2. 배아의 우사성은 한 분 하나님을 더 강하게 보이는 증거가 아닐까요?

모든 것의 깊은 속을 파고 들어 가고 모든 것이 발생하던 첫 순간으로 가면 갈수록 하나라는 사실을 통해 만물은 '하나'에서 출발한 것은 무신론 과학자들의 일반 관찰에서도 알 수 있듯이 그 '하나'가 바로 '하나님'인데 무신론자는 그 하나를 알지 못하고 우리는 안다는 점입니다. 배아의 초기 모습이 비슷한 이유가 바로 한 분 하나님이 만드셨기 때문에 그 한 분이 어떤 기계나 어떤 작품을 만들었다 해도 제작자가 한 사람이라면 그 한 사람의 성향과 솜씨와 내면은 스며 나오기 마련입니다.

하나님 자신이 친히 내가 만들었다 하셨고 그 하나님이 스스로를 진리의 하나님이라 하셨고 단일성과 불변성의 하나님이라 하셨으니 한 분 하나님이 만든 만물은 아무리 그 모습이 동물의 배아 상태뿐 아니라 무생물과 생물, 식물과 동물, 척추와 무척추 등으로 세분화해 나간다 해도 한 분의 작품이며 그 분이 하나의 이치로 만들었기 때문에 겉 모습은 천차만별이나 마지막은 다 하나의 선 위에 올려 져 있습니다.

지금까지 과학이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여 천지가 수도 없이 개벽하도록 차원을 높여 왔으나 단 한 가지 같은 것은 그 어떤 발전과 발견에도 불구하고 한 분 하나님의 창조라는 사실 외에 다른 가능성을 더 키운 적은 없었습니다. 다른 종의 배아들에게 유사점이 많다는 사실도 아무리 생각해도 한 분 하나님과 하나인 진리를 더 강하게 말하고 있지 그 반대의 가능성을 조금이라도 높이는 것은 아닐 것 같습니다.



3. 다만 만들어 진 과정이 문제인데

만물의 원인이며 시작은 분명하게 한 분 하나님임은 배아의 유사성에서도 분명해 지나, 그 대신 한 분 하나님이 만물이 분화 되기 전의 첫 작품만 만들고 나머지는 스스로 분화 진화 되도록 했을까, 아니면 스스로 분화 진화 된 것처럼 보이도록 일일이 다 개별 창조를 했을까? 이 것은 신앙인이든 무신론자든 반신론자든 서로가 추론만 하지 결론을 내기는 어려운 주제일 것 같습니다.

참으로 우스운 이야기며 말도 안 되는 것인데, 사실 진화론은 과학자들의 머리에서 나온 것인 바 과학자란 그 본질이 철은 없고 두뇌만 좋은 불균형 발달 장애인들입니다. 사실 병신이라는 표현이 솔직한데 논점이 흐려 질까 해서 표현은 조심하겠습니다. 말하자면 철이 든 정도는 유치원 수준인데 이 아이의 학습력은 대학 수준이라면 어떤 일이 벌어 질까요? 그 말마다 전부 맞는데 다 틀린 소리만 하게 되어 있습니다.

진화는 발달과 분화의 과정을 말하는 것이고 하나님이라는 존재는 그 전부의 최종 배후라는 의미입니다. 진화가 맞다 해도 무신론을 주장하는 것은 철부지의 억지 소리입니다. 공상과학자라면 할 말이 없으나 현실 속에 실존적 과학자라면 지난 날의 과학의 역사란 하나님이 있다 없다는 차원으로 발달했거나 발견한 것은 없습니다. 안과 병원에 가서 수술을 받았다고 해서 마음이 보인다 안 보인다는 말을 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며 법적 표현으로 말하면 '해당 사항 없음'입니다. 번지수를 잘못 찾았다는 뜻입니다.

진정한 과학자라면 일반인이 알지 못하는 세계를 봤으므로 이 세상은 한 분의 절대자, 한 분의 설계자, 한 분의 제작자, 한 분의 손 바닥을 떠날 수 없으며 그 세계는 무한으로 향하는 오묘라고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 것이 오늘까지 미개했던 우리 조상 시기로부터 과학자들이 발견해 냈고 우리 눈에 보여 준 전부였습니다.

다만 하나님께서 이 수 없는 분화 된 존재를 존재하게 할 때 전부로 분화 될 응축 된 하나만 만든 다음 그 하나의 분화 과정을 자동 수행하게 했느냐 아니면 일일이 직접 분화를 시켰는가 라는 두 가지 가능성을 놓고 우리는 사람이므로 얼마든지 혼동할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대화가 가능하면 인격을 가지고 양심까지 갖춘 과학자일 것이니 대화가 가능하겠고, 자기 마음도 자기 눈으로 본 적이 없으면서 실존했던 시기를 아는 분들이 자기 눈으로 보는 것만 실존이라고 주장했던 선배 과학자 시절처럼 그런 생각을 가졌다면 대화를 할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 곳은 쉬운 문답방이어서 짧고 쉽게 답변 드리려 했는데 주제가 좀 진지한 것이어서 어느 덧 길어 졌습니다. 이 정도에서 1차 답변을 드리고 이어 지는 문답이 있다면 한 순간을 쉰 다음 이어 갔으면 합니다.










>> 질문 님이 쓰신 내용 <<
:
: 목사님,
: 진화론자들은 초기 단계의 배아의 유사성을 두고 진화론의 결정적 증거라고 합니다.
: 태아라 불리기 전 배아의 모양을 보면
: 포유류, 파충류, 양서류, 조류의 모습이 거의 흡사합니다.
: 배아들의 모습을 보면 진화론도 일리가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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