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예배 중심의 은혜 생활
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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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01 00:00
공회에서 신앙 생활을 하면서 주일 예배 은혜에 대한 새로운 지식을 많이 배웠습니다.
지식은 커가는데 실제 체험이 부족함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주일에 더 힘이 나고 기뻐야 하는데 때때로 다람쥐 쳇바퀴 돌듯 주일을 지내고 있는 제 자신을 보게 됩니다.
때문에 한 주간도 바쁘게 움직이고는 있지만 실제 생활한 것을 돌아보면 허무합니다.
무엇이 문제일까요, 무엇이 필요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