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노래의 감동 안에서 기도(?)
공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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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12 00:00
잔잔한 세상 노래는 많은줄 압니다.
더하여 복음성가도 좋은 노래가락이 많구요.
잔잔한 감동을 주면서 주님에 대한 생각, 묵도, 명상을 하게 되는데 옳은 것인가요?
괜찮나요?
노래가락이 심금을 움직여 감정에 쉽게 젖어 주님에 대한 생각도 쉽고, 되돌아보기도 쉽고, 따뜻한 사랑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잘못된 것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