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에 대한 1. 실감 2. 자세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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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03 00:00
1. 하나님을 느끼는 실감
예전에 오 간 자료가 있습니다. 먼저 참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질문의 범위가 너무 넓어 쉽고 간단히 말씀 드리기 어렵습니다. 우선 이렇게 생각하셨으면.
태평양이 넓습니다. 그 바다를 만드신 분이니 얼마나 넓고 광대한 분이시겠습니까?
태평양은 지구 위에 얹혀 있는 물입니다. 이 우주를 만드셨음을 생각해 보셨으면.
지구의 크기, 지구와 태양의 거리, 태양계 전체의 크기와 은하계, 은하계와 우주를 아는 대로 자료를 살펴 보십시오. 빛의 속도로 20억 년을 가야 도달하는 별이 있다고 합니다. 그 거리가 우주 안의 일부입니다. 그 우주를 만드신 분이 하나님이시니 얼마나 광대하신 분인가?
만들어 놓은 물건을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습니다. 사람의 몸 안에 세포를 만들고 신경계와 두뇌와 전신을 통해 움직이는 인체를 공부해 보시면서 이런 것을 만드신 하나님의 세밀하심을 또 살펴 보시면 좋겠습니다. 신앙이 어리거나 잘 모르실 때는 교재를 좀 낮춰 공부하면 됩니다. 인체와 우주를 좀 공부해 보면 하나님을 좀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좀 느껴 지면 그 다음부터 조금씩 마음으로 연구해 보시면 됩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시려고 우리에게 지성을 주셨고 연구하는 이성도 주셨습니다. 그렇게 하시면서 하나님이라는 분이 계신다면 나의 이런 애 타는 마음과 노력을 보시고 좀 열어 주시면 좋겠다는 심정을 가져 보시면 좋겠습니다. 어느 순간 그 동안 보지 못한 세계를 보게 되실 것입니다. 그런 과정을 통해 질문자 앞에는 질문자보다 좀 더 열심히 믿는 분들이 계시게 된 것입니다. 그런 분들 중에서 더 큰 것을 본 분들이 주로 이 홈에 들어 오고 계십니다.
2. 하나님께 대한 자세
어릴 때는 부모님께 두려워 떨고 감사하여 눈물을 흘리고 그렇게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서른이 넘고 오십이 넘어 가게 되면 그 때서야 부모가 얼마나 감사한지 돌아 가신 부모님 이름만 나와도 눈물에 잠깁니다. 그리고 그 부모 죽은 묘소에서 벌벌 떨기도 합니다. 존경과 위엄 앞에서.
이전에 임금님의 아들이 철 없을 때는 겁만 먹든지 아니면 좋아서 까불든지 하는데 이십 살이 넘고 삼십 살이 넘어 가는 과정에서 역사에서 임금님의 칼에 죽어 나간 자식들이 얼마나 많은지 알게 되면 아버지 앞에 제대로 떨고 두려워 하는 마음을 한 편으로 가지게 됩니다. 그리고 자기가 임금의 아들로 태어 나서 남이 누리지 못한 것을 다 누리게 되는 것을 두고는 감사하게 됩니다.
신앙이 좀 어릴 때는 그럴 것 같지 않은데 신앙 생활을 좀 제대로 하면서 세월이 지나 가면 이런 현상은 뚜렷하게 나타 납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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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오랫동안 믿었지만 아직도 하나님이 계신다는것이 잘 실감이 안가고 그렇습니다 하나님 은 전지전능하신 분이고 모든만물을 지으셨다는 등의 말은 많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저도모르게 의문이 갑니다 하나님께선 어떠하신분인지 얼마나 크신분인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 또 항상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어찌할바를모르고 덜덜덜 떤다던데 저는 그렇게까지 되지 않습니다 정말 그렇게하고 싶은데 어떻게해야합니까?
: 또 두려워하여 덜덜덜 떨며 정말감사하여 눈물을 흘리고 해야한다던데 이2가지가 함께할수가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