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입니다.
일반교인
0
4
2010.09.21 00:00
목사님
일반 교인이지만
이 홈을 통하여 많은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백영희 목사님이라는 분이
한국교계에
정통 극보수 신앙으로, 정통 개혁신앙으로
얼마나 대단한 업적을 남겼는지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그런것을 볼 때 그저 귀 공회가 부러울 따름입니다.
죄송하지만 몇가지 의문점이 있어 질문을 드릴까 합니다.
먼저
청년부 예배시간에
성극이랍시고,
몇몇이 나와 고함을 지르고
심지어는
불교의 주문인 아미타불은 물론,
갑자기
주여
불을 내려 주옵소서 라며 고함을 치면서
종이가루로 비 대신 뿌리며
이것이 좋다며
연극을 진행하는 사람은 물론
예배에 참여한 대다수 사람들이
재밌게 은혜 받았다며 난리들인데, 이것은 과연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것은 아닌지,
그리고
교회내에서
연속기도회를 할 때
어떤 사람은 강대상 앞에서
기도를 해야
정신이 집중되고 간절한 기도가 되지만
강대상 외에서 기도를 하게 되면
왠지 모르게
정신이 흐트려 지고
집중이 되지 않는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기도와 강대상과는 과연 그 어떤 상관성이 있는지,
마지막으로
고범죄는
어떻게 고칠수 있는지
여기에 대해서
지도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