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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짓 짓는 고범죄와 그 회개 문제(/연구실/문의답변/4592번)






>> 일반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목사님
: 일반 교인이지만
: 이 홈을 통하여 많은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 그리고 백영희 목사님이라는 분이
: 한국교계에
: 정통 극보수 신앙으로, 정통 개혁신앙으로
: 얼마나 대단한 업적을 남겼는지 조금은
: 알 것 같습니다.
: 그런것을 볼 때 그저 귀 공회가 부러울 따름입니다.
:
: 죄송하지만 몇가지 의문점이 있어 질문을 드릴까 합니다.
: 먼저
: 청년부 예배시간에
: 성극이랍시고,
: 몇몇이 나와 고함을 지르고
: 심지어는
: 불교의 주문인 아미타불은 물론,
:
: 갑자기
: 주여
: 불을 내려 주옵소서 라며 고함을 치면서
: 종이가루로 비 대신 뿌리며
: 이것이 좋다며
: 연극을 진행하는 사람은 물론
: 예배에 참여한 대다수 사람들이
: 재밌게 은혜 받았다며 난리들인데, 이것은 과연 하나님의 이름을
: 망령되이 일컫는 것은 아닌지,
:
:
: 그리고
: 교회내에서
: 연속기도회를 할 때
: 어떤 사람은 강대상 앞에서
: 기도를 해야
: 정신이 집중되고 간절한 기도가 되지만
: 강대상 외에서 기도를 하게 되면
: 왠지 모르게
: 정신이 흐트려 지고
: 집중이 되지 않는다고 하는데
: 그렇다면
: 기도와 강대상과는 과연 그 어떤 상관성이 있는지,
:
: 마지막으로
: 고범죄는
: 어떻게 고칠수 있는지
: 여기에 대해서
: 지도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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