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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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등

yilee 0


1. 선배도 좋았고 기회도 좋았으나

현재 저희들은 너무 부족한 상태입니다.



2. 예배는 하나님 앞에 산 제사를 드리는 것인데

참석한 사람들이 공연과 관람과 재미 거리를 찾아 예배를 진행한다면 예배라는 글자 자체를 몰라서 그런 것입니다. 일반 교계 어디나 '예배학' 교과서에서는 그리 하면 안 된다고 다 가르 칩니다만 문제는 교인의 머리 수와 연보 액수를 살펴야 하기 때문에 교인들이 좋아하면 하나님과 말씀은 안중에도 없는 행동이 넘쳐 나고 있습니다. 다 그리하실지라도 혼자 끝까지 그리 마시고 바른 길을 걷기를 소원합니다. 지금 하나님과 성경의 이름으로 짓는 죄는 과거 그 이름을 박해하려 외부에서 교회 안으로 가해 진 박해보다 교회를 더 망치고 있습니다. 중들이 절에서 그런 짓을 했다가는 눈 앞에 있는 부처에게 범성죄로 벼락을 맞아 죽을까 봐서 하지 않는데 교회와 목사와 교인들은 눈에 보이는 것이 없습니다.



3. 기도와 기도처

행3:1에서 베드로와 요한도 시간과 장소를 정해 놓고 기도를 했습니다. 사람은 연약하여 환경에 영향을 받게 됩니다. 그래서 집에서도 안방보다는 골방이 낫고 그보다 교회가 낫고 교회에서도 강단 제일 가까운 곳이 낫습니다. 어릴 때는 당연합니다. 또 아프지 않고 평소 정성을 기울일 수 있으면 성의를 기울이는 면 때문에 기도에 좋은 장소를 찾을 필요가 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도 기도가 장소에 영향을 받는다면 앉은뱅이 신앙입니다. 그리고 그런 기도가 계속 되면 나중에 환란이 닥치면 너머집니다. 미리 장소를 초월할 수 있어야 합니다. 다만 강대상만 고집하는 그런 분들의 경우는 미신적 신앙의 소지가 있으므로 잘 설명을 해서 초기에 고치는 것이 필요합니다. 어떤 분은 잠자리가 사납다면서 꼭 자기 누워 자는 그 자리에서 예배를 인도해 달라고 하는 노인이 계셨는데 이런 경우는 무당 불러다가 굿하는 속성과 같은 경우입니다.



4. 고범죄

여기 홈에서 고범죄에 대해서는 여러 번 설명한 기억이 있습니다. 우선 살펴 보시고 필요하시면 재질문이나 보충질문으로 이어 갔으면 합니다.





>> 일반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목사님
: 일반 교인이지만
: 이 홈을 통하여 많은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 그리고 백영희 목사님이라는 분이
: 한국교계에
: 정통 극보수 신앙으로, 정통 개혁신앙으로
: 얼마나 대단한 업적을 남겼는지 조금은
: 알 것 같습니다.
: 그런것을 볼 때 그저 귀 공회가 부러울 따름입니다.
:
: 죄송하지만 몇가지 의문점이 있어 질문을 드릴까 합니다.
: 먼저
: 청년부 예배시간에
: 성극이랍시고,
: 몇몇이 나와 고함을 지르고
: 심지어는
: 불교의 주문인 아미타불은 물론,
:
: 갑자기
: 주여
: 불을 내려 주옵소서 라며 고함을 치면서
: 종이가루로 비 대신 뿌리며
: 이것이 좋다며
: 연극을 진행하는 사람은 물론
: 예배에 참여한 대다수 사람들이
: 재밌게 은혜 받았다며 난리들인데, 이것은 과연 하나님의 이름을
: 망령되이 일컫는 것은 아닌지,
:
:
: 그리고
: 교회내에서
: 연속기도회를 할 때
: 어떤 사람은 강대상 앞에서
: 기도를 해야
: 정신이 집중되고 간절한 기도가 되지만
: 강대상 외에서 기도를 하게 되면
: 왠지 모르게
: 정신이 흐트려 지고
: 집중이 되지 않는다고 하는데
: 그렇다면
: 기도와 강대상과는 과연 그 어떤 상관성이 있는지,
:
: 마지막으로
: 고범죄는
: 어떻게 고칠수 있는지
: 여기에 대해서
: 지도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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