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은 한 분이며 역사 발전에 새로운 종들을 주시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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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은 한 분이며 역사 발전에 새로운 종들을 주시므로

yilee 0


어거스틴은 주권 삼위일체 신인양성일위 교리를 정립한 분입니다. 1,600 년이 지난 지금 돌이켜 봐도 어거스틴의 교훈은 성령기 그를 붙들고 직접 깨닫게 하신 것이라고 확신이 됩니다. 칼빈이 천주교에서 기독교를 되 살릴 때 1천여 년 전의 어거스틴 기록을 살펴 칼빈의 자기 당대 새 현실에 필요한 말씀을 정리했습니다.

칼빈 시대 일반 교인은, 칼빈을 통해 하나님께서 과거 기록을 볼 수 있는 학적인 재능과 칼빈 당대에 필요한 모든 말씀을 정리할 은혜를 주셨으니, 칼빈 시대 일반 교인은 각자 어거스틴의 기록을 연구하고 살피는 것보다 칼빈을 통해 역사하는 하나님의 인도를 따르는 것이
성령이 한 분이심과 그들에게 주어 진 시간이 심히 짧기 때문에 신앙의 실효 면에서도 유익할 것입니다.

역사신학이나 성경신학의 특수 사명가라면 몰라도 일반 교인이라면 오늘의 백영희 신앙 노선은 어거스틴과 칼빈의 신앙을 계승하면서도 그들이 몰랐던 오늘 우리 시대의 환경에서 필요한 말씀들을 백영희를 통해 하나님께서 주셨으므로, 오늘 우리는 과거 신앙 선배들을 역사의 인물로 기억하면서도 실제 우리 현실에 필요한 우리 신앙 교훈은 백영희 노선에서 찾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백영희 신앙 세계가 볼 수 없었던 새 현실이 또 닥치게 된다면 하나님은 그 누구를 통해서라도 그 시대에 필요한 교훈을 주실 것이고 그렇게 되면 우리는 백영희도 역사적 인물로 기억하고 또 우리가 가야 할 새 현실에 지도자를 통해 그 시대의 하나님 역사를 따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질문자께서 예를 든 분들이 백 목사님보다 더 위대할지라도 우리 시대는 그 위대한 신앙인들의 교훈이 고스란히 전해 지면서도 우리 시대에 주신 하나님의 새로운 인도를 중심으로 가르 친 백영희 교훈 세계에 집중하는 것이 효율적이며 성령은 한 분임을 아는 신앙의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 교인3 님이 쓰신 내용 <<
:
: 백 목사님의 설교는 우리가 배우고 삶으로 실천해야 할 교훈이라고
:
: 들었습니다. 백 목사님의 교리와 교훈이 개혁주의 신앙의 최종적인 완성이라면
:
: 백 목사님의 교훈을 바탕으로 그 뿌리가 되는 어거스틴 선생님, 칼빈 선생님
:
: 조나단 에드워즈 선생님들을 비롯한 다른 신앙선배들의 교훈 또한 함께 배울 수
:
: 없는 것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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