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목사님 우상화?
항상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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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7 00:00
모든 것을 하나님께 집중하고 있습니다. 성도는 신랑되시는 주님에게 모든 것이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 신랑되신 주님을 잘 소개하고 가르쳐주고 안내해 주신 분이 주님이 보내주신 주의 종 백목사님입니다
백목사님을 존귀하게 생각하는 것은 이를 보내 주신 신랑되신 주님을 상대하고 감사하게 생각해서입니다
신랑되신 주님보다 더 귀하게 목적이 되는 종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종들은 예전에 신랑 신부를 소개하는 중매쟁이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는데 과연 잘 표현된 말이다 생각하고 있으며 백목사님 또한 주님을 소개하고 자기는 쏙 빠져서 신랑 신부가 직접 교제하고 동행하도록 하신 귀한 하나님의 종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더 주님과 가까워지고 더 성결해지고 더 주님을 알게 해주셔서 주의 종을 보내신 신랑되신 주님께 감사하고 또한 은혜의 기관으로 세워 귀한 사역을 하신 주의 종에게 감사할 뿐입니다. 주님 앞에 섰을 때도 그와 같을 것입니다
>> 성도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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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총공회를 접하지 못한 분들과 일반교단에서는
: 총공회가 백영희 목사님을 지나치게 추종한 나머지
: 우상화 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구심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 카톨릭에서 교황이나 성인들의 구전(口傳)을 성경말씀과 동일한 권위로 부여한 것 처럼
: 백목사님의 설교록만을 너무 금과옥조 처럼 여기는 것도 이와 비슷한 것이 아닌가 하는
: 의문도 있고, 집회 때 돌아가신 분의 음성설교를 재독하는 것에도 부정적인 시각으로
: 보는 분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총공회가 백목사님 한분에게만 집중하다 보니
: 성경말씀의 해석이나 신앙의 여려면에서 다른 보수 개혁신학과 비교하여 다양하게
: 접근하고 따져 볼 수 없다는 것에도 아쉬운 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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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도 놀란다"라는 속담이 있듯이
: 한국에 자칭 재림 예수라고 주장하는 이단교주들이 범람하다 보니
: 이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이 이와 유사한 의문과 오해로 제기 된 면도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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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론 말세가 가까워 교회까지 세속화 되어 가는 현 시대에
: 백목사님의 신앙 노선은 주님께서 재림하시는 그 날까지 고수해야 할
: 교훈임에는 틀림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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