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와 세상의 관계에 따라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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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5 00:00
성도를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말씀할 때, 세상이 우리 마음을 뺏으면 그 세상은 음녀라 하고
성도는 주님을 남편 모시듯 해야 하는데, 세상을 받들어 모시게 되면 세상을 간부라 합니다.
꼭 같은 세상이나 그 세상이 우리를 남자 꾀우는 여자처럼 미혹을 시킬 때는 음녀라 하고
꼭 같은 세상이나 그 세상이 우리를 책임 질 것처럼 마음을 뺏길 때는 간부라고 합니다.
참고로
음녀란, 남의 집 아들을 꾀어서 망치는 여자라는 말이고
간부란, 남편 말고 또 가지고 있는 남자를 말합니다.
>> 중학생 님이 쓰신 내용 <<
:
: 1984년 8월 집회 설교를 재독했습니다. 그런데 계시록 17장의 음녀와 호세아 2장의 간부가 혼동이 됩니다. 설명 좀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