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앞 선 많은 자료를 참고해 보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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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앞 선 많은 자료를 참고해 보셨으면

yilee 0


신앙 생활을 하게 되면서, 비록 전부는 아닐지라도 대부분 교인들은 위 글 질문자가 겪는 그런 변화를 체험하게 됩니다. 한 사람의 질문에서 그치지 않을 질문은 첫 답변에서 최대한 상세하게 답변하여 향후 다른 분들께 도움이 되도록 하고 있습니다.

예정과 자유성에 대해서는 많은 글이 오 간 기억이 있습니다. '문의답변' 게시판에서 검색하여 참고하신 다음, 재질문이나 보충 질문이 계신다면 다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창세전부터 우리를 예정하사 이 말씀에 너무나 감격해서 하루종일 이 성구만 되새기고
: 은혜 받았던 때가 있었습니다. 저처럼 쓸모없고 악한 사람을 하나님께서 만드셨다는것도
: 감격스러운데 창세전부터 예정하셨다니요...
: 그리고 믿고나서의 시간을 되돌아보면 제가 계획하고 노력해서 무언가 해낸것이 정말로
: 하나도 없음을 너무나 뼈져리게 느껴서 하나님 인도구나 예정이구나 지금도 저는 창세전부터 우리를 예정하사 이 말씀이 너무나 감격스럽고 감사하고 기쁩니다.
: 그런데 요즘 반복해서 읽고 있는 설교록 중 자유성과 건설구원에 대해 읽으면서 뭔가
: 목에 걸린듯 실타래가 엉킨듯 혼란 스럽습니다.
: 우리의 모든 언행심사 하나 까지도 예정하시고 섭리하신다 하셨는데 우리에게 또 돌이나 풀과 달리 자유성을 주셔서 평생을 살다 하나님 앞에 서는 그날까지 나를 고치고 하나님 닮아가며 건설구원을 이루어 영원세계에서는 내가 현실에서 행하고 건설한 만큼 활동한다 그렇게 배운것 같습니다.
: 그럼 뭔가 모순이지 않은가요?
: 내 마음의 작은 변화까지도 예정이라 하셨는데 자유성을 주셔서 내가 고치고 건설구원을 이루어 간다...
: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매순간 두가지의 예정을 두시고 우리에게 선택하게 하시는건가요?
: 모든게 하나님 예정 이시면 왜 하나님께서는 다윗이 우리아를 죽였을때 노하셨을까요?
: 하나님께서 다윗이 그리하도록 예정 하셨고 다윗의 마음도 그 예정에따라 밧세바를 취하고 우리아를 죽인것인데 다윗에게는 죄가 없지 않은가요?
: 혼란 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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