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놓아야 된다고 봅니다.
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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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7 00:00
누가 무슨 소리를 하든지 말든지 남자 여자는 자꾸 떼놔야 합니다. 온갖소리를 해서 붙여놓으니 이런 상황이 된 겁니다. 남이 뭐라고 욕하든지 떼놔야 합니다. 구약에 거룩은 분리하는 것이라고 배웠습니다. 남녀를 섞어놓으니 폭발이 일어나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과거에는 하도 주변에서 붙여놔야 한다고 해싸서 말도 끄내지 못했습니다.
>> 공회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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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자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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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의 조두순'사건으로 성범죄에 대한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전북 군산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한 중학생들의 집단 성폭행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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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경찰서는 17일 상습적으로 초등학생 여학생을 성폭행한 군산 모 중학교 A군 등 3명을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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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에 따르면 A군 등은 지난해부터 올해 4월까지 모두 7차례에 걸쳐 초등학교 6학년 B양을 집단 성폭행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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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사 결과 가출 중학생인 이들은 남동생과 단 둘이 살고 있는 B양의 집에서 한 달이 넘도록 집주인 행세를 하며 B양이 '나가달라'고 하면 주먹 등으로 폭행과 협박을 하고, 또 수차례에 걸쳐 금품을 빼앗은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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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이들은 B양의 집 근처에 살고 있는 또 다른 초등학교 2학년 C모 어린이를 위협하고 폭행해 돈을 뺏는 등 인근 초등학교를 돌면서 하교길 초등생들을 상대로 상습적으로 금품을 빼앗은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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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린이 성추행 사건이 너무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 어떻게 판단해야 되며, 왜 이런일들이 자꾸 일어나는지?
: 여조카가 있는데, 두려운 마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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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위의 기사를 보면 여동생과 단둘이 사는 학생이 성폭행을 당했다고 합니다.
: 이것도 하나님의 예정입니까? 어린아이들이 성추행/성폭행 당하는 것을 보면
: 하나님의 예정에 두려움과,거부감이 자꾸 생깁니다.
: 하나님이 모든 것을 예정하셨는데, 너무 안좋은(어린이 성추행같은) 것들까지
: 예정되어 있어 절대예정론 교리가 감당이 안될때도 있습니다.
: 가끔은 신앙이 흔들리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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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질문내용이 어린학생들의 신앙에 마이너스가 된다 생각되시면 지워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