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묵상하는 시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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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묵상하는 시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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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안이 있을 때에 학생들에게 생각하고 연구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것이 좋다는 말씀을 생각하며 올려보았습니다.



묵념하는 시간에 개별적으로 묵상 기도를 하는 시간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묵념 시간에는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애국 지사을 생각하고 그들의 충정을 기념하라는 시간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믿는 우리들은 그 시간에
우리 나라를 지키시고 지금까지 안보하여 주신 하나님을 생각하면서
그 뜻과 사랑을 되새기고 감사하는 시간으로
또 과거에는 보이는 전쟁에서 보호하신 주님께서
앞으로 보이지 않는 일상의 전투까지도 안보하여 주시고 동거동행해 주시기를 구하며
말씀 붙들고 독립의 신앙의 길로 인도해 주시기를 구하는
기도의 시간으로 가지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해 보았습니다.

물론 강제로 절을 하게 한다거나 맹세문을 외우게 하는 등의 행위는
직접적으로 대항해야 할 것 같고,
묵념 등 시간에는
믿는 학생들은 조용히 자기 스스로 기도의 시간으로 활용하면 어떨지 생각해 보며

학생들에게도 이런 면으로 생각하고 연구하여 방향을 잡고
스스로 실천할 수 있는 면까지 안내하면 어떨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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