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하시면 어디든지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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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7 00:00
배울 때는 물불을 가리지 않고 어디든 누구에게든 달려 가지만, 전할 때는 전해야 하는 사명감에는 불이 타지만 막상 전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길을 열어 주시는 데까지만 가는 것입니다.
전할 것이 있다면 여기서 소개한 정도가 전부이고, 또 전할 것이 있다 해도 현재는 하나님께서 기회를 주시지 않는 것 같습니다.
>> 신학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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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곳의 경험을 다른 곳이 참고하는 공유정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교계 세미나에 가보면 총공회 출신 목회자들을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부흥 방법을 배우기 위해 오신 분들도 있고 심지어 주일학교 운영법이나 설교방법을 배우러 오신 분도 있습니다. 한번은 주일학교 부흥법을 가르치던 강사가 저도 서부교회서 배웠는데 왜 오셨습니까 라고 말을 한 적도 있었습니다. 부공3 집회의 은혜 받는 길을 타공회에도 소개해 보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