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십자가의 도라고 합니다.

쉬운 문답      

그래서 십자가의 도라고 합니다.

yilee 0


우리 힘으로 할 수 없는 것은 요구하지 않으나
우리 힘으로 할 수 있는 범위에서는 우리에게 십자가를 요구하십니다.

먼저 죽고, 죽으면 사는 것이 십자가입니다.
먼저 어렵고, 어려움을 넘어 서서 그 다음에 평안의 길을 가집니다.

그래서 고난이 좋아서가 아니라 고난의 뒤를 소망하기 때문에
뭐든지 어려움이 있으면 본능적으로 그 뒤에 따라 오는 것이 비교 못할 세계이므로
성도는 '나의 영원하신 기업'이라는 찬송에서 '즐겨 고난 길 가도록'이라는 찬송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 찬송을 지은 분은 Crosby 라는 여자 분인데 소경이었습니다.

고통스런 소경의 절망에서 하늘 나라를 봤고 그는 찬송가에 가장 많은 찬송을 남긴 분이며
그 분의 찬송에는 늘 견딜 수 없는 기쁨에 감격을 토해 내고 있습니다.


세로 성경이 좀 더디기는 하지만 읽지 못할 정도는 아니고
그냥 성경이란 이렇구나 하고 포기를 하시고, 좋다고 하니까 그렇게 읽어 보자 하시다 보면
어느 순간 세로 성경의 묘미, 그 세로 성경이 주는 은혜를 알게 될 것입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어렵네요....
쓰기 쉬운 문답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나순 문의답변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교리 이단, 신학 정치, 과학, 종교, 사회, 북한
교단 (합동, 고신, 개신, 기타) 교회사 (한국교회사, 세계교회사)
통일 (성경, 찬송가, 교단통일) 소식 (교계동정, 교계실상, 교계현실)
ㄹㄴㅇㅁㄹㄴㅇㄹㄹㅇㄴㅁㄹㅇㄴㄹㄴㅇ
번호제목이름날짜
  • 4927
    서울성도
    2014-09-21
  • 4926
    장천룡
    2014-09-21
  • 4925
    서울성도
    2014-09-21
  • 4924
    연구부
    2014-09-21
  • 4923
    교인
    2014-09-19
  • 4922
    help21
    2014-09-19
  • 4921
    교인
    2014-09-17
  • 4920
    help21
    2014-09-17
  • 4919
    연구부
    2014-09-17
  • 4918
    질문
    2014-09-04
  • 4917
    yilee
    2014-09-04
  • 4916
    교인
    2014-08-30
  • 4915
    yilee
    2014-08-31
  • 4914
    궁금이
    2014-08-29
  • 4913
    행정실
    2014-08-31
  • 4912
    교역자
    2014-08-30
  • 4911
    궁금이
    2014-09-02
  • 4910
    장천룡
    2014-09-01
  • 4909
    학생
    2014-08-24
  • 4908
    반사
    2014-08-24
State
  • 현재 접속자 186 명
  • 오늘 방문자 6,816 명
  • 어제 방문자 7,454 명
  • 최대 방문자 7,646 명
  • 전체 방문자 3,290,374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