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십자가의 도라고 합니다.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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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1 00:00
우리 힘으로 할 수 없는 것은 요구하지 않으나
우리 힘으로 할 수 있는 범위에서는 우리에게 십자가를 요구하십니다.
먼저 죽고, 죽으면 사는 것이 십자가입니다.
먼저 어렵고, 어려움을 넘어 서서 그 다음에 평안의 길을 가집니다.
그래서 고난이 좋아서가 아니라 고난의 뒤를 소망하기 때문에
뭐든지 어려움이 있으면 본능적으로 그 뒤에 따라 오는 것이 비교 못할 세계이므로
성도는 '나의 영원하신 기업'이라는 찬송에서 '즐겨 고난 길 가도록'이라는 찬송이
나오는 것입니다. 이 찬송을 지은 분은 Crosby 라는 여자 분인데 소경이었습니다.
고통스런 소경의 절망에서 하늘 나라를 봤고 그는 찬송가에 가장 많은 찬송을 남긴 분이며
그 분의 찬송에는 늘 견딜 수 없는 기쁨에 감격을 토해 내고 있습니다.
세로 성경이 좀 더디기는 하지만 읽지 못할 정도는 아니고
그냥 성경이란 이렇구나 하고 포기를 하시고, 좋다고 하니까 그렇게 읽어 보자 하시다 보면
어느 순간 세로 성경의 묘미, 그 세로 성경이 주는 은혜를 알게 될 것입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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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