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을 상대하는 방법
yilee
0
2010.04.29 00:00
1. 신앙적으로는
이 홈에서도 평소 소개한 내용이 있고 또 다른 곳에서도 안내하는 곳이 많습니다. 여기서는 신앙인의 상식으로 즉각 조처할 내용을 안내하겠습니다.
2. 매 맞는 학생이 있다면
1)
조금이라도 위협을 느꼈거나 내가 싫은 행동을 겪는 순간, 그리고 이런 일이 반복 되겠다 싶고 내 힘으로 견디거나 해결을 하지 못하겠다고 생각이 드는 순간, 바로 교무실로 쫓아 가서 일을 크게 확대를 시켜 놓는 것입니다. 발칵 뒤집어 놓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니면 맞는 그 순간 바로 집으로 가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즉각 반응을 보이면서 크게 뒤 집어 놓으면 다시 그러지 못할 것입니다.
그런데도 한 번 더 그렇게 하면 이 번에는 폭행 때문에 학교를 못 다니겠다고 며칠을 가지 말고 동시에 파출소에 신고를 해서 경찰이 학교로 오게 하면 됩니다. 어중간하게 대처하면 늘 기고 살고 맞고 살고 비참하게 됩니다. 아이들의 세계에서 그런 고통을 겪는다면 고문 이상으로 어렵습니다. '저 아이는 건들이면 바로 터진다'고 인식을 심어 놓는 것이 좋습니다.
2)
남들의 시선을 받는 것을 체질적으로 못하겠다면 몇 번 지켜 보다가 학교를 옮겨 버리거나 학교를 가지 않는 방법이 있습니다. 과거와 달리 지금은 학교를 다니지 않고도 잘 살 수 있는 방법은 수도 없이 많습니다.
3. 답변자 주변 학생들에게는
맞는 학생들이 있으면 다음 날부터 학교를 보내지 않고 학교에서 찾아 오게 만듭니다. 우리 애를 때려서 학교를 보내지 못하겠다는 식으로 말하지 않고 '우리 아이가 얼마나 나쁜 짓을 했으면 학교에서 교사도 아니라 친구들에게 맞겠는가?'
이렇게 말하면 눈치 있는 학교는 학교 차원에서 해결을 하는데 눈치 없는 학교는 '댁의 아이가 맞을 짓은 했지만 그래도 때린 친구도 잘못이니까 앞으로 그러지 않도록 지도하겠습니다.' 이런 식으로 나옵니다. 그렇게 나오면 '아니요, 때린 아이야 흠도 점도 없는 완전자일 것이고 우리 아이는 선생님이 지도해도 고쳐 질 아이가 아닐 것입니다.' 하고 계속 보내지 않으면 학교에서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4. 주의 할 것은
어릴 때는 형제끼리 살면서 형에게 치이는 것이 모든 아이들의 성장 과정입니다.
학교를 보내면 친구에게, 군대를 가면 상관에게, 회사를 가면 위 사람에게 그렇게 당합니다. 그런데 60억 인류 중에, 5천만 한국 사람 중에, 남을 사랑하는 사람은 거의 없고 대부분은 자기가 알든 모르든 남을 괴롭히며 사는 것인데 그런 사람을 다 피해 다니려면 세상을 살 수가 없습니다. 감기를 피하려고 바이러스 없는 곳에 살려면 진공관 안에 들어 가야 합니다. 차라리 자기 몸을 건강하게 만들면 바이러스가 우굴 거리는 병원에 가도 걸리지 않습니다.
견딜 줄도 알아야 합니다. 문제는 도저히 견딜 수가 없고 또 그 정도로 당하고 살면서는 견디는 연습을 할 상황이 아니라고 판단이 되면 화끈하게 학교 분위기를 바꾸어 나를 손대게 하지 못하도록 하든지 아니면 조용히 학교를 나와야 합니다. 학교란 무조건 다녀야 한다고 교사들이 가르치는데 그 것은 교사들이 손님을 붙들기 위해서 하는 말입니다. 좋고 유리하면 다닐 수 있는 것이고, 불리하고 좋지 않으면 그만 둘 수 있는 것입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중학교 1학년입니다. 학교 폭력에 노출이 되어 괴롭힘을 당합니다. 소년법으로 처벌 또는 제제가 가능한지 말로는 되지 않는 세상이라 답변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