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4가지
신학초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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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7 00:00
1. 교회에서 선교단체 출신 누나에게, 예정론과 성도의 견인(한번구원 - 영원구원)
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니, `신학생이 되어가지고 성경해석을 그렇게 밖에 못하냐?
너가 성경에 대해 알면 얼마나 아냐고? 공격을 받았습니다. 저는 그 누나가 신앙생활
을 굉장히 열심히 하는데, 예정론을 믿지않고, 똑바로 믿지 않으면 구원상실을
할 수 있다고 믿고 있어서, 그렇게 이야기 해주었는데, 그런 공격을 받았습니다.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제가 좀 다 아는것처럼, 교만하게 말한부분도 있는것
같긴 합니다)
그 누나는 선교여행도 많이 다녀오고, 성경연구도 굉장히 많이하고, 기도도 경건생활
도 탁월합니다. 신앙의 방향은 좀 은사주의가 있고,방언도 많이 하고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 그 누나가 예전부터 칼빈주의를, 칼빈주의목회자들을 싫어하긴 했습니다.
목사님 예정론과 성도의 견인(한번구원 -영원구원)은 기본중에 기본 신앙이 아닙니까?
저는 당연한 것이라 생각하고 이야기 해주었는데, 그렇게 많이 공격을 받을 줄 몰랐습
니다.
2. 발언주제방에 김승재라는 분이 글을 올리시는데, 내용이 매우 좋은 것 같습니다.
목사님이 보시기엔 어떤지 평가를 바랍니다. 그분이 어떤 분인지 알고 싶고
띄어쓰기를 왜 안하시는것인지? 타자치는데 미숙한 분이신지도 궁금합니다.
3. 하나님은 성도에게 예수님 닮아갈일만 주시는것입니까?
아무리 힘들고 어렵고 이해못할 상황이 와도, 하나님은 성도에게 예수님을 닮아갈
일만 주시는 것입니까? 죄짓는 부분까지도 포함이 됩니까? 구원받은 후 죄를 많이
지었는데, 죄를 지으면 제 안에 제가 의롭다는 교만이 많이 없어지긴 하는데,
그래도 죄를 안짓는게 옳은데, 죄 짓는 일까지도 포함해서 예수님 닮아가는데
도움이 되는 것입니까?
4. 여기 홈페이지를 총공회외에, 다른 교단의 신학생들과 목회자들 교수들은 얼마나
이용하는지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