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이 홈의 이용은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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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8 00:00
1. 이 홈 이용 상황은
하루 중 오전 9시에서 오후 10시 정도까지는 보통 순간 동시 접속이 20여 명이 되며, 그 외 시간은 순간 접속이 5-10명 정도입니다. 하루 접속이 보통 4-500건인 점을 감안한다면 이 홈의 방문자들은 대개 1시간 이상 이 홈을 이용하면서 재독을 하거나 글을 읽는 분들입니다.
2. 이용하시는 분들은
매주 2-3회 정도 고정 이용하시는 분들이 5백여 명이 넘을 것 같고, 매달 2-3회 정도로 고정 이용하며 그 동안 자료를 찾아 가는 분이 2천여 명이 넘을 것 같습니다. 총공회 내에서 보수 쪽에 계신 부공1이나 3에 속한 분들은 거의 들어 오지 않고 있으나, 조금 진보적이라 할 수 있는 부공2나 대구공회에서는 각 교회의 주요 교인들이 자주 들어 오시는 편입니다. 전체적으로 공회 내부가 3분의 1 정도로 추산하고 있고 3분의 2는 외부인들일고 생각하는데 바로 이 외부인들이 일반 교단의 목회자나 신학자나 신학생들입니다.
3. 이 홈의 이용 방법으로
이 홈의 주 내용은 백 목사님의 신앙 교훈과 총공회의 각종 자료들인데 이 내용들은 1998년부터 CD로 만들어서 무제한 대외 반포를 했고 그후에도 이 홈의 전체 자료를 하드에 담아 그대로 내보내거나 UCC로 전한 수가 헤아릴 수 없습니다. 내 보낼 때 복사나 전달에 법적 제한이 없게 하였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이 노선과 지역적으로 멀었던 강원도나 충청도에 소재한 대 교단들이 지역 단위로 몇십 교회씩 묶어서 자료를 공동으로 전하는 등의 일이 많았고 그 과정에서 이 홈에 기술적인 문의나 감사 표시나 기타 확인 사항 때문에 연락이 있었기 때문에 알게 되었고, 이 홈과 이 홈에서 내 보낸 자료 때문에 목회나 신학공부나 강의를 하다가 부분적으로 문의한 경우가 적지 않았으므로 이 홈의 활용에 대해서는 대충 파악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백 목사님의 자료는 한국교회의 다른 유명한 지도자들, 예컨대 주기철 주남선 손양원 김현봉 박윤선 박형룡 등의 인물들과 비교할 때 그들과 동시대를 살면서도 오래 동안 생존하셨고 그 설교 자료의 내용이 많고 특별하면서도 전산자료화가 되어 그 전달이 다른 분들과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다만 백 목사님의 이름이 주변에서 오해를 야기할 수 있거나 교인들에게 자기 권위 문제가 있어 표시를 잘 내지 않는 경향이 있어 백 목사님 자료는 주로 소리 없이 전해 지고 있습니다. 신학생들의 경우는, 주로 보수 정통에 엄한 곳에서 많이 이용 된다고 듣고 있습니다. 개인 상담이 많아서 느낄 수 있습니다.
: 4. 여기 홈페이지를 총공회외에, 다른 교단의 신학생들과 목회자들 교수들은 얼마나
: 이용하는지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