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부와 감사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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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28 00:00
우리는 평생 하나님 앞에 다 신학의 초년생입니다.
답변자는 백 목사님께 배운 뒤부터 인생이 달라 졌고 만일 배우지 않았더라면 오늘과 정 반대의 걸음을 열심히 걷고 있었을 것입니다. 그 생각 때문에 힘 닿는 대로 이 홈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다면 다행입니다. 도움이 되었다면 답변자가 배워서 전해 드렸을 뿐이고 혹시 잘못 된 부분이나 부족한 곳이 있었다면 답변자가 좀 모자라서 그렇습니다.
연세가 있는데도 배우고 계시다니 반갑습니다.
저도 이 홈 운영 28 년째, 백 목사님께 배운 지 33 년째지만 늘 배우는 자세를 가지고 있습니다. 백 목사님 교훈 중에 자라 가기를 그치면 바로 그 자리가 타락하는 자리이지 그 자리가 현재를 유지라도 하는 자리가 되지 않는다는 말씀을 생생히 기억합니다. 주님 인도를 따라 어디든지 가시기를 바랍니다.
평안과 기쁨과 충성을 구하며
답변자 올림
>> 신학초년생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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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 홈페이지를 가명으로도 질문을 많이 했었고
: 또한 자료를 통해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인생을 바꿀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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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리에 대해 질문할 수 있는, 하나님을 알수있는
: 홈페이지를 개설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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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많은 신학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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