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화와변화
집사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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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5 00:00
이성관계가 깨끗한사람과 정조없는사람.
폭력적인사람과 인격의사람.
거짓말을 밥먹듯하는 사람과 진실한사람.
돈문제에 철저한사람 흐린사람,욕심,시기,게으름,도박등.
인간은 갖가지 악습으로 다양하게 고쳐나가야할것들로인해
항상죄속에서 고민과갈등을 하고 삽니다.
목사님께 여쭙니다.
어느인간중 완벽한인간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데 윗글중 한부분이라도 완벽하게 바로되어 다시는 그행위와그사상의
사람이 아니라면 그것이 성화구원이라는것인지요?
그렇다면 원래도둑질안했는 사람과 비교했을때 도둑질하던사람이
도둑질안한다면 특별히 성화라고 할수없을것같은데
이문제는 어떻게 이해하는것이 옳은지 궁금합니다.
본디 기본적으로 옳게 가르치고 바르게 살아가는분들 있지않습니까?
이질문은 오랜세월 나와함께 하며 인생실패요,신앙실패하게했던
한부분의옛사람 그놈이 떠난것같아서 드리는것입니다.
윗글중해당하는 악습,악성그놈이 더이상힘을 발휘할수없음을 현실을통해
내가 더이상 그사상과 그행위의 사람이아닌것을 발견했고 싸워이길수있었습니다.
남들과비교했을때 부끄러운 작은것이지만
적어도 그한부분에서만큼은 이젠그사람이 아닙니다.
주님의은혜이지요.
일시의승리가아닌 이젠그부분은 안심해도되겠다는 확신이섰읍니다.
제가 잘못알고 있다면 바로잡아주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