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이 하나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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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이 하나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

yilee 0


세계 모든 나라와 부족이 제각각 다 달라도 제사를 지내는 모습이나 세상을 만들 때의 이야기나 홍수와 같은 이야기는 거의 같은데, 그 이유는 노아 한 사람으로 인류가 퍼져 나갔기 때문이며 그 노아가 홍수 후에 제사를 드렸던 모습이 그대로 전달 되어 내려 왔기 때문입니다.

고대 환경에서 미국 호주 아프리카 한국은 전혀 별 세계였습니다. 세계 어디서나 제사를 지내는 모습이 꼭 같고 그 제사를 지내는 사람 자체가 생물학적으로 한 조상의 자손인 것은 분명한데 그 이유는 바로 노아 한 사람의 자녀로 내려 왔기 때문입니다. 진화론의 주장처럼 짐승이 우연히 사람으로 바뀌게 되었다면 세계 각 지역에서 이렇게 꼭 같은 인간이 꼭 같은 생물이 되고 그들이 제사 지내는 모습까지 이렇게 같을 수가 없습니다.


원본이 새 그림 한 장뿐이라면 그 그림을 배낀 복사본이 아무리 변형이 되고 그 수가 많아 진다 해도 그 복사본들을 다 모아 보면 원래 원본은 하나이며 새를 그렸다는 것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만일 세계 각 지역에서 원본을 제각각 따로 만든 것이 복사 되어 그 수가 많아 졌다면 오늘 세계의 인류와 미신과 설화들이 이렇게 같을 수는 없습니다. 이 것은 학문을 모르는 무식한 사람이라도 인간과 그 종교성을 조금만 살펴 보면 유일에서 출발한 것임을 바로 단정할 수 있습니다.

이런 점에서 진화론을 자꾸 연구하면 창조가 맞다는 것이 나오지 않을 수가 없고, 각국의 종교와 설화를 자꾸 연구하다 보면 성경 하나에서 다 나온 것을 부인할 수가 없게 됩니다. 하나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사람이 개와 다르고, 미국 사람이 한국 사람과 이렇게 모든 면에서 같지, 진화론으로 인류가 다양하게 돋아 나고 섞여 왔다면 도저히 이럴 수가 없습니다.

과학자가 정말 과학자의 자세를 가졌다면 믿어 지지는 않을지라도 또 믿고 싶지 않을지라도 객관적 연구 결과가 기독교 유일 주의를 인정하지 않을 수가 없을 것입니다.












>> phulla 님이 쓰신 내용 <<
:
: 창세기에 나오는 창조와 홍수와 바벨탑이야기는 고대 근동에서도 이미 그러한 신화나 이야기형태로 존재하고 있었다고 하며 그런 것들의 변형이나 확대해석뿐일 거라는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에게 성경의 유일성을 어떻게 증명하는 것이 좋을까요?
: 초대교회시대에 많은 교부들이 논리적인 지식으로 기독교 신앙을 변호하며 변증했듯이
: 이 다양한 지식의 시대에도 무조건 그러한 압박들을 무시하며 내버려두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증명할 수 있는 매우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
: 저는 길가메시나 그러한 고대 근동의 신화들을 보면서 분명한 탁월한 진리와 어떻게 다른지 말해주고 싶습니다.
: 목사님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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