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년도 주일설교로 출발하십시오
무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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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0 00:00
0. 내 속에 죄가 없다면 두려워 할 것이 없는게 성도요,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약간은 무례할수 있으나, 무엇보다 82.07.11 ▒ 주일오후 설교가 지금 질문자에게 아주 필요하다고 느껴집니다.
1. 우선적으로 다음의 설교를 추천해 드립니다.
다음의 3~4개의 설교를 순서대로 여러번 반복해서 꼭 들으시기를 권유합니다.
보통은 처음에는 최소 30번 이상은 들어야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후에는 본인 속에서 더 듣고 싶고, 계속 듣고 싶고, 다른 설교로 옮겨가기가 주저될 정도가 되더라도 다음 주제의 첫 설교로 옮겨 가십시오.
< 내가 확신하노니...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수 없으리라 >
(1) 82.07.11 ▒ 주일오후 --> 제일 먼저 여러번 들으십시오.
(2) 82.07.11 ▒ 주일오전
(3) 82.07.11 ▒ 주일새벽
<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라 >
(4) 82101701주전.mp3
(5) 82101702주후.mp3
< 가나안 여인의 믿음 : 소선집 >
(6) 1981. 1. 16. 밤 <금>
(7) 1981년 1월 18일 새벽
(8) 1981년 1월 17일 새벽설교
(9) 1981년 1월 16일 새벽 설교
2. 그리고, 82년도 주일 새벽, 오전, 오후 예배들을 중심으로 차츰 넓혀 가십시오.
82년~83년도 주일설교는 신앙의 힘을 키우고 건강하게 하는데 좋은 설교들이 많습니다.
3. 저 같은 경우 약 20 여년 전에 82년도 주일설교를 위주로 힘 닿는대로 애써서 들었는데도 이년 이상 걸렸던 기억이 있습니다.
참고로, 그때는 학생 때이었고, 의무적인 일을 하여야만 하는 시간이 아주 적었습니다. 그 기간 중 하루에 강의를 듣는 시간 3 ~ 5시간을 제외한 거의 모든 시간에 설교를 들었습니다. 길을 걷든, 차를 타든 밥을 먹든 잠을 자든 설교가 제 귀를 떠나 본적이 없었습니다. 그런 후에야 설교에 차츰 귀가 트였습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그 뒤에 백목사님 설교의 깊은 바다에 적셔본 사람은 그때 그 기쁨 만큼 더 행복은 없다는 것이 공통의 고백입니다.
다른 학생들은 영어 테이프 듣느라고 카세트가 고장이 났다지만 저희들의 경우는 그 영어 테이프보다 설교 테이프가 더 좋았고 시급했기에 하나님께 맡기고 그렇게 하였습니다.
그 이후로 20여년이 지난 지금 저는 여전히 영어 한마디 잘 못하지만, 하나님이 허락하시어 그때 영어 테이프를 아주 열심히 들었던 그들보다 훨씬 더 좋은 근무처에 있습니다. 제 수준으로는 지금 근무 하는 사람들과 같은 위치에 있을수 없는 위인이라고 저를 냉정히 평가 합니다.
학생으로서 본분을 망각하고 설교만 들으라는 것도 아니고, 설교를 듣는다 해서 반드시 좋은 직장을 얻을 수 있다라고 단정하는 것도 아닙니다. 다만, 우리가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 좋아 하시는 일을 한다면 하나님이 자기에게 가장 좋고 가장 필요한 때에 제일 좋은 것으로 갚으신 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4. 그 이후에는 제 생각에는 88년도 이후로 89년도 설교와 소선집, 집회설교 위주로 차츰 넓혀 가셨으면 합니다만 자유로 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88년도 이후 설교는 교리적으로 골격이 되는 설교가 많고, 82~3년도 설교는 신앙적으로 힘이 되는 설교가 많다고 저는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