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단 83.7.3.주전 2. 다른 분들의 협조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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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단 83.7.3.주전 2. 다른 분들의 협조 부탁

yilee 0


1. 1983년 7월 3일 주일 오전 설교를 일단 추천합니다.

백 목사님은, 질문자께서 찾는 그런 내용으로 설교할 때는 자주 사용하는 표현들이 있으므로 그런 표현들을 가지고 검색해 보고 추천했습니다.



2. 설교 전체를 일일이 살펴 추천해야 하는데

성의 없이 추천을 하게 되어 죄송합니다. 한 사람이 한 말씀에서 받는 은혜가 그의 평생에 얼마나 큰 힘이 되며 그 것이 영생으로 이어 질 것을 생각한다면 대충 추천하는 이런 자세는 무책임하기 그지 없는데, 다른 업무가 많아서 최소한의 간단한 방법만 가지고 찾았습니다.



3. 이 홈을 이용하는 많은 분들께 부탁합니다.

이 홈이 제공하는 설교 자료를 자주 찾는 분들은 거의 백 영희 설교 자료에서 일반 설교들과 다른 은혜를 받은 분들입니다. 어떤 분은 천하를 누를 자신감을 받기도 하고, 어떤 분들은 이 한 말씀이면 평생 사는 데 더 이상 아쉬움이 없겠다는 것을 깨닫기도 하는 등의 여러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말씀의 양도 많고 그 대상도 수가 없으므로 누군들 어느 설교가 어떤 형편의 사람에게 어떤 은혜를 주더라는 것을 일일이 기억하기는 어렵습니다. 백 목사님 스스로도 기억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특별한 말씀에서 특별하게 체험해 본 분들이 그런 체험을 찾는 위 글 질문에 안내를 해 주시는 것이 맞습니다. 이 홈의 /활용자료/추천설교/라는 게시판에 모두들 활발하게 참여하여 다른 사람에게 자기가 받았던 말씀의 소중한 은혜를 소개한다면 그 설교를 통해 은혜 받는 이들에게는 그 설교를 소개한 분이 직접 설교를 하고 은혜를 끼친 수고를 하나님 앞에 받게 될 것입니다.



4. 참고로

모든 설교가 다 그렇고, 또 그렇게 되어야 마땅합니다만 특히 백 목사님의 설교에서는 다음 현상이 아주 뚜렷합니다. 즉, 꼭 같은 설교 하나를 통해 한 자리에서 들어도 서로 받는 은혜와 서로 받아 들인 강조가 다 다릅니다. 그래서 사실 한 사람의 은혜 경험이 다른 사람에게 그대로 전달 되는 경우도 있는데 전달 받은 사람은 다른 은혜를 받는 경우도 있어 답변자가 비록 성의 없이 보이지만 위의 방법으로 추천했으나, 듣는 분에게 어떤 은혜로 닿을지는 전혀 별개 문제입니다.










>> 소심한기독인 님이 쓰신 내용 <<
:
: 얼마전 공익근무를 마친 현재 백수입니다
:
: 나이가 20대 중반을 넘어섰지만 아직 제대로 사회생활을 경험하지 못했습니다
:
: 요즘 아르바이트를 구하려고 하는데 내성적인 성격탓에 낮선 사람과 낮선 환경에서 일해야 한다는 생각만 하면 갑자기 두려움이 엄습해서 적당한 일자리가 보여도 지원하는게 힘듭니다
:
: 백목사님 설교라도 들어서 자신감을 가지고 싶습니다
:
: 어떤 설교를 들어야 자신감과 용기를 가질수 있을지 가르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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