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심증
집사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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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8 00:00
의처증과 의부증을 가진사람들은 어떠한 말을 해도 자기가 옳다고 하며
듣지를 않고 매사에 상대에게 꼬투리잡으려고 안테나를 세우고 시각이
삐뚤어져 있습니다.
배우자가 자기에게 좋게 대하면 그럴만한 이유가 있어서 잘하는것이기 때문에
고마울것은 없고 끝까지 부정한 장면을 잡아내겠다고 혈안이 됩니다.
상대방은 고통속에 지내게 되는데에도 아랑곳 하질 않고 상대에게 원통하고
섭섭하고 늘 미워하는 마음을 가지고 지냅니다.
가까이 그런분이 계시는데 교회출석은 합니다.
의심하는 죄가 큰것을 말해도 펄펄 뛰면서 마이동풍.
이분에게 어떤 방법으로 대해야 할지 목사님께 여쭙니다.
이병은 오래된병이라 생활에 습관으로 되어있는데 고칠수 있는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혹 정신병이나 치매로 연결될까 걱정이되고,
이병의 원인도 알고싶습니다.
주제별 검색에 없어서 문의드렸는데
제가 잘 찾지못했다면 검색안내로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