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23:19 말씀에서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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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3 00:00
사람은 아이가 태어 날 때 그렇게 좋아했다가 훗날에 속을 썩이면 무자식 상팔자라고 자식 낳은 것을 후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민23:19 말씀대로 후회가 없으신 완전자 영원 불변자시니 창1:31에서 하나님께서 인간을 포함한 모든 것을 다 만드신 다음에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하셨다가 창6:6에서는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셨다고 하신 것은, 하나님의 내심을 기록한 것이 아니라 인간이 관찰할 때 인간을 상대하는 하나님의 태도를 인간 심정을 기준으로 표현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