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의사
아마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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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0 00:00
목회 사명을 받은것애 대해 객관적으로 알고싶습니다
일반적으로 주위분 들은 정확한 근거없이 돈벌이가 안되거나 망하면 목회가 하나님 뜻인거 같다고 말을 많이 하는데 납득이안가고 저역시 교회 교사도 제대로 못해 빌빌거리며 영업으로 하자면 상품에 대해서도 잘 모릅니다 세상의 기술직도 전문성이 있어야하고 특히 의사는 영육을 막론하고 전문성이 있어야 하는데 세상 돈벌이의 전문성도 안되는 직업관 내지는 수준으로 영혼을 집도하고 가이드하여 사실이 아닌 주관적인 견해를 하나님의 뜻이라고 밀어붙혀 부작용이 나서 많은 사람들이 상처받는 많은 현실을 보고 있노라면 저 역시 이 수준이라면 돌팔이 의사가 생배 째는거나 선무당 사람잡는데 일조하는 한사람 뿐일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나님께서 쓰시는 분야가 저마다 다르시겠지만 자기의 갈길 을 제대로 찾지 못해 인생을 허비하여 펴보지도 못하고 지는 존재가 되기는 싫습니다 주위의 사람들은 소위 설득을 좀 잘한다고 목회를 하라고들 하는데 목회는 근본적으로 질적으로 다르지 않습니까
폐일언하고 목사님께 글을 올린것은 일반적인 상담과는 격이 다른답을 늘 해주셨기때문입니다 아는척 있는척 소위 3가지 척을 하는 상담과는 접근 방식이 달라서 입니다 지방을 싹 뺀 담백한 숯불구이같은 느낌이라고 할까요 가식없이 원초적인 방식과 표현법이 엄청난 내공을 신분으로 인한 표현의 극절제를 하시는 분이라고 느낍니다 글을 읽을때마다 느끼는 카타르시스와 필력은 교계의 미네르바라 자신있게 떠들수 있는분이라 저는 자신합니다 가이드 를 원합니다 과거 비슷한 답변을 읽었는데 응용 적용의 한계가 부족한 사람이라 바쁘시더라도 시간 되실때 늘느끼는 통달의 지혜를 듣게해주세요 못뵙지만 늘 맘속으로 사모하고 존경하는 수많은 사람중에 하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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