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이란 인격, 자체, 속성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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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2 00:00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그 얼굴의 도우심을 인하여 내가 오히려 찬송하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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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은 누군지 구별할 수 있는 부분이면서 볼 수 없는 모든 내면이 나타나 있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얼굴은 그 사람 자체를 말합니다. 어느 한 면이 아니라 그 사람의 인격 자체입니다.
'하나님을 바라라'고 한 것은 하나님의 수 많은 솜씨 속성 중에서도 하나님 자체를 말하고
'그 얼굴의 도우심'은 특히 하나님 자체가 나를 긍휼히 여기는 방향이신 상태를 말씀합니다.
'내 얼굴을 도우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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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얼굴'은 현재의 내 상태 내 모습 내 신앙 자체를 말합니다. 나의 어떤 상태를 말하는가?
'도우시는'이라고 하셨으니 '나 자체가 못나고 부족'한 상태에 있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나의 어느 한 면을 특별히 말하지 않았습니다. 나 자체, 내 인격, 내 전부를 두고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