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신기술 사용 2. 자기의 일부를 치료에 사용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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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신기술 사용 2. 자기의 일부를 치료에 사용하는 경우

yilee 0


1. 애매하실 때는

생활 속에서 확신이 되지 않고 애매한 이런 문제들이 생길 때는 항상 일찍 단정하는 것보다 만일 시간 여유가 있다면 일단 생각해 보는 지혜를 가지시기 바랍니다. 보관해 두었다가 나중에 확실히 아니라고 깨달아지면 그 때 버리면 됩니다. 지금 미리 포기하면 나중에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도 불가능해 집니다.



2. 자연의 원리

안 믿는 사람은 그냥 멋도 모르고 '자연'이란 표현을 사용하지만 우리에게 '자연'이란 하나님의 현실 인도이므로 그 단어를 대하는 차원이 다릅니다. 주어진 자기 현실에서 자연스런 것이 있다면, 그 것이 성경에 금지 되거나 아니면 믿는 사람의 양심에 금해 지는 것이 아니라면 일단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3. 제대혈 보관

치료를 포함하여 그 무엇이든 모든 종류의 새로운 기술이나 물건이 나오면 믿는 사람은 좀 지켜 보는 지혜를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게 하다가 그 것이 발전하고 확대 이용 되어 모든 사람에게 자연스러운 정도가 되면 그 때 가서 자연의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근 제대혈은 평범한 기술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사용할 수 있는 경우입니다.



4. 인체의 자기 사용

그래도 사람의 몸의 일부인데 왠지 느낌이 좋지 않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각종 수술을 받을 때 '수혈'을 하는데 이 것과 원리가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보다 앞서 의학 기술이 전혀 없을 때에도 당뇨병을 가진 사람은 자기 소변을 받아 마셨고 가스에 중독이 된 사람은 재래식 화장실에 갖다 놓고 그 냄새로 낫게 했고 인사불성이 될 정도로 극도의 지경에 이른 사람에게는 대변을 끓여 짚으로 걸러 놓은 물을 마시게 하면 단번에 낫는 등, 사람이 자기의 일부를 치료에 사용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성경에 특별히 금한 것이 아니면 할 수 있습니다.



5. 제대혈 사용

아직 줄기세포 배양과 같은 것은 초기이므로 과학적 안정성 여부를 떠나 믿는 사람은 그 것이 과학적 안정성을 확보했다 해도 좀 지켜 볼 필요가 있습니다. 제대혈 사용이라는 표현을 언론에서 자주 접하여 그 단어만 대충 알고 있지 그 내용은 잘 모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대혈 사용에 대해서는 아직 답변자가 스스로 단정할 정도에 이르지 않았고 다만 모든 신앙 원리에 비추어 잘 모르는 문제를 대할 때에 상식을 잠깐 소개했습니다.













>> 출산을 앞두고 님이 쓰신 내용 <<
:
: 출산하기 전에 병원에서 제대혈로 줄기세포를 배양하여 향후 치료에 사용을 할 수 있다고 하는데 제대혈 및 줄기세포 배양 보관에 돈을 들여서 해도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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