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은 육체의 이스라엘, 육체의 전투였습니다.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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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3 00:00
구약은 눈에 보이는 것으로 구원 도리를 가르친 다음에 볼 수 없는 신앙 면을 가르쳤습니다. 따라서 구약의 전쟁은 칼을 들고 적을 죽이는 육체의 전쟁이었으므로 원수를 죽이는 것은 살인이 아니고 구원을 이루는 충성이었습니다. 그러나 신약의 전쟁은 볼 수 없는 악령이 죄를 짓게 할 때 우리는 죄를 짓지 않고 의를 행하기 위해 싸우는 신령한 전투이므로 만일 신약에서 안 믿는 사람을 죽이거나 자기 신앙 생활을 반대하는 사람을 죽이면 살인죄가 됩니다.
삼손이 적을 죽이는 것은 살인이 아니라 구원을 이루는 새 사람의 충성이었고
삼손이 자기 몸을 죽여서라도 적을 죽인 것은 신약으로 말하면 죽도록 충성한 것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