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하단 주변 교회들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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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7 00:00
하단에서 걸어서 갈 교회는 없고 일단 차량을 이용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서진' '남정' 괴정' '괴정동교회' 등 4 곳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예배당 모습을 잘 갖추고 교인의 수가 수백 명이 되는 교회는 '남정' 뿐인데
남정교회는 일반 교회들과 운영 모습이 거의 다 같고 총공회는 이름만 가진 정도입니다.
공회 교회를 다니도록 노력하고 싶다면
'서진' '괴정' '괴정동교회'는 공회 노선은 확고하며 과거 모습이 최대한 지켜 지는데
'서진'은 장림동 주택가 예배당을 가지고 있는 30 명 정도의 교회로서 이 홈 노선이며
'괴정'과 '괴정동'은 괴정동에 있고 아직 개척 초기의 모습이며 노선은 조금 다릅니다.
어느 교회를 단정하지 말고, 각 교회를 한 번씩 다녀 본 다음에 결정하기를 권합니다.
교회는 가정이 확대 된 의미여서 한 번 정하면 쉽게 옮길 수 없는 문제가 있습니다.
미리 확정하고 있는 노선이 있다면 그 노선으로 최대한 안내하시고
그렇지 않다면 본인이 한 번씩 찾아서 예배를 드린 다음에 결정하셨으면 합니다.
혹시 위의 4 개 교회를 방문한 다음에도 마음에 결정하지 못한다면
25 분 정도 지하철로 가야 하는 '동천교회'를 권합니다.
백 목사님 생전의 서부교회와 가장 가까운 교회이며 은혜 생활을 크게 기대할 수 있습니다.
잘 키운 자녀를 또는 신앙으로 이제 막 희망이 보이는 나이에
첫 교회를 어디로 정하느냐에 따라 앞으로 배울 학업과 나이 문제로 더불어
인생 전체의 향방이 바뀌게 될 것으므로 거듭 신중하게 결정하기를 권합니다.
자녀에게 직접 맡기기 곤란하면 부모님이 교회들을 찾아 예배를 드리는 것도 필요할 것입니다.
대학의 선택은 아무 곳이나 해도 교회의 선택은 가정의 선택처럼 참으로 중요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