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구원에 대해
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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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0 00:00
제가 드리는 질문도 밑에 칼빈개혁님의 질문과 어느면에선 비슷하다 할 수 있겠습니다.
1. 기본구원이 하나님의 택하심으로 이루어지며 그 방법은 바로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것이다 라고 알고 있습니다. 즉 택함을 입은 자들은 인생에서 언제고 꼭 복음을 듣고 회심을 한다는 것이죠. 바로 이것이 하나님의 방법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롬10:14)
혹시 총공회에선 복음을 통해 구원을 얻는 방법에 대해 저것이 꼭 절대적인 것은 아니다라고 주장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즉 고려시대나 조선시대 또는 유산된 태아라도 하나님께서 택하신 사람이었다면 중생된 것이고 다만 이들에겐 건설구원의 기회가 없었을 뿐이다.
그렇다면 지금 이 시대에서도 택함받았으나 중생된지 모르고 죽는 사람도 있을 수 있는거죠?
1-1. 만약 그렇다면 총공회에서 말하는 선교는 건설구원을 전하고 가르치는 것이 되겠네요.
2. 믿음으로 구원받는다는 말이 언제부턴가 와닿지 않습니다.
순전히 하나님의 택하심으로 구원받는 것인데 왜 믿음으로 구원받는다고 하는지?
3. 또한 건설구원도 결국엔 하나님의 예정하심으로 각자에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닌가요?
그렇다면 하나님이 주신 자유성이라는 것은 도대체 어떤 것인가요?
(믿음의 분량을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정해주시고 그 분량만큼 노력할 수 있는 자유성을 주신건가요?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각각에서 정해주신 분량만큼 건설하고 하늘나라에 갔을때 각자의 기준에 따라 하나님이 상을 주신다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