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 선 자료를 가지고 먼저 고민을 좀 하셨으면

쉬운 문답      

앞 선 자료를 가지고 먼저 고민을 좀 하셨으면

yilee 0


바로 밑의 4715번에서 일부는 설명했고 나머지도 앞 서 오간 자료들이 있는데
찾기 어려우면 'helper'들께서 먼저 보충 답변을 해 주실지 모르겠습니다.
과거 오간 자료를 가지고 좀 깊이 살핀 다음에 필요한 대화가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간단히



1. 기본 구원은 보통 '우리가 믿으면 구원을 받는다.'라고 알고 있는데

하나님께서 택한 사람에게는 때가 되면 믿어 지는 은혜를 주셔서 믿어 지게 하십니다.
이런 배경을 우리가 알지 못하므로 노력으로 믿으면 구원을 받는 것으로 표현하지만
이 것은 어린 우리를 가르치는 방법이며 우리 기준의 우리 체험을 두고 말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때가 되어 우리 영을 살리면 우리는 중생되는데 이 때는 우리가 알지 못하고
산 영이 마음을 설득하기 시작하면 비로소 마음이 움직이기 시작하고 우리가 알게 됩니다.
영이 마음을 흔들어 마음이 흔들리면 우리는 마음으로 신앙을 가질까 하여 고민을 하는데
이런 시기를 지나다가 최종적으로 내가 믿기로 작정을 하고 주님을 영접하게 됩니다.
내가 알기로는 분명히 내가 노력해서 내가 믿었는데 하나님 편에서는 믿어지게 한 것이니
우리가 알지 못하는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역사를 기록하면 우리가 너무 알지 못하므로
우리를 가르치기 위해 우리가 아는 면을 중심으로 표현한 성구가 많습니다.
그 중 하나가 '믿으려고 노력해라. 그러다가 네가 믿게 되면 구원을 얻는다.'는 것입니다.

사람마다 믿게 하려고 역사하는 하나님의 역사는 천차만별이어서 일률적으로 말하지 못하나
일반적으로는 복음을 전하게 하고, 듣고 갈등하게 하는 과정을 주신 다음, 믿게 합니다.
믿는 가정 출신은 결과적으로 믿는 비율이 엄청나기 때문에 믿는 가정 출신은 복을 받았고
안 믿는 가정에서는 대개 믿는 비율이 너무 저조하므로 정말 출생을 한탄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도저히 복음이 어떻게 들어갔는지 그 연결을 찾기 어려운데도 믿는 경우가 있으니
인간 생각으로 택한 여부와 그 중생의 시기와 방법은 속단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단 우리가 아는 일반 말씀이 있으니 조선 고려 시대 우리 조상은 기본 구원조차 없습니다.



2. 총공회의 전도

일반적으로는
하나님께서 사도 바울처럼 사람을 통하지 않고 직접 불러 구원하지 않고
먼저 믿은 우리가 전할 때 우리의 전도를 가지고 중생을 시키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따라서 선교나 전도 자체가 늘 기본 구원적으로 상대를 구원한다고 단정하는 것도 위험하나
그렇다고 인간의 노력은 어떤 노력도 건설 구원에만 해당된다고 생각해도 성급한 것입니다.

기본 구원의 중생은
외부로는 인간을 보내서 복음을 부지런히 전하게 시켜 놓고
속으로는 하나님께서 외부의 복음을 붙들고 내적 중생의 공작 역사를 하십니다.



3. 구원은 택함인데 왜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다고 하는지?

이 문제는 과거에도 심층적으로 안내 한 기억이 있고 이번에도 설명을 했습니다.
먼저 앞 선 글을 참고하시고 나서 다시 재질문이나 보충 질문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산수 공식의 대입으로 답이 나오듯 하는 문제가 아니어서 생각이 좀 필요하실 것입니다.



4. 건설 구원과 자유성은

역시 앞에서 많은 내용으로 안내한 글이 있었습니다.
앞 선 글의 내용으로 여러 생각을 하신 다음에 대화를 했으면 합니다.
예정에서도 함께 살펴 본 기억이 있습니다.
외부로는 우리가 움직이게 하고 속으로는 하나님께서 전적 다 하신 것만 구원입니다.
기본 구원도 그렇지만 건설 구원도 알고 보면 전적 은혜입니다. 인간이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기본 구원은 알지도 못할 때였고, 건설 구원은 마치 우리가 하는 듯 맡겼습니다.


쓰기 쉬운 문답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나순 문의답변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교리 이단, 신학 정치, 과학, 종교, 사회, 북한
교단 (합동, 고신, 개신, 기타) 교회사 (한국교회사, 세계교회사)
통일 (성경, 찬송가, 교단통일) 소식 (교계동정, 교계실상, 교계현실)
ㄹㄴㅇㅁㄹㄴㅇㄹㄹㅇㄴㅁㄹㅇㄴㄹㄴㅇ
번호제목이름날짜
  • 4927
    서울성도
    2014-09-21
  • 4926
    장천룡
    2014-09-21
  • 4925
    서울성도
    2014-09-21
  • 4924
    연구부
    2014-09-21
  • 4923
    교인
    2014-09-19
  • 4922
    help21
    2014-09-19
  • 4921
    교인
    2014-09-17
  • 4920
    help21
    2014-09-17
  • 4919
    연구부
    2014-09-17
  • 4918
    질문
    2014-09-04
  • 4917
    yilee
    2014-09-04
  • 4916
    교인
    2014-08-30
  • 4915
    yilee
    2014-08-31
  • 4914
    궁금이
    2014-08-29
  • 4913
    행정실
    2014-08-31
  • 4912
    교역자
    2014-08-30
  • 4911
    궁금이
    2014-09-02
  • 4910
    장천룡
    2014-09-01
  • 4909
    학생
    2014-08-24
  • 4908
    반사
    2014-08-24
State
  • 현재 접속자 190 명
  • 오늘 방문자 6,472 명
  • 어제 방문자 7,454 명
  • 최대 방문자 7,646 명
  • 전체 방문자 3,290,030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