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히 생각해 본 것은 없었으나
yilee
0
2008.11.14 00:00
한 해를 지켜 보호해 주신 은혜를 감사하는 것입니다.
우선 먹고 살 수 있게 해 주신 것은 기본적으로 감사해야 하나
좀 넓은 면으로 하나님의 보호와 능력의 역사를 새기는 날입니다.
1. 일반적으로
193장 '공중 나는 새를 보라'
190장 '새벽부터 우리 사랑함으로써'
2. 뜻으로는
115장 '나의 갈 길 다가도록'
121장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135장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 데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