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 자체는 큰 의미가 없으나, 세월이 쌓여 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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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 자체는 큰 의미가 없으나, 세월이 쌓여 지면

yilee 0


이 노선은
신편 찬송가 > 새 찬송가 > 통일 찬송가 > 21세기 찬송... 순서로 선호하고 있으며
현재 임시본 형태로 사용하고 있는 공회 찬송가를 가장 선호하고 있습니다.

어느 찬송가를 사용한다 해도
현재까지 나온 찬송가라면 그 자체로 노선 문제라 할 수 없으나 가치 차이는 심합니다.
그렇다 해도 그 찬송가 안에서 은혜되는 찬송을 잘 선택한다면 사용도 가능하다 봅니다.


문제는
어느 한 기간, 어느 과도기라고 생각할 수 있는 정도로 그렇게 하는 것은 그럴 수 있으나
그 기간이 지속이 되면 어느 순간부터 아주 편하게 생각하는 자기 찬송가가 될 수 있는데
그렇게 되면 그 이 후부터는 그 찬송가에 숨어 있는 많은 문제점들이 교회의 방향을 바꾸고
결국 노선 문제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다른 사안과 달라 어느 한 순간을 두고는 딱 부러 지게 노선 문제로 규정하기 어려우나
넓은 시야로 관찰하면 노선 문제와 찬송 문제가 다른 예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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