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보이는 면으로 과거와 비교하지 마시고 2. 꾸준히 계속하셨으면
yilee
0
1
2008.10.19 00:00
질문하신 그런 상태를 보통 '2 차 성전 건축의 시기'라고 말합니다.
첫 신앙 때에 불 붙던 것만은 못한 듯 해도 오히려 속 불이 더 뜨겁게 타오를 것입니다.
주의할 점은
첫 신앙에 열심을 내던 때와 비교하면서 이제 새로 출발할 앞으로의 신앙 행동을 비교할 때
남의 눈에 볼 때 표시가 나는 그런 외형을 가지고 비교하지 않기 바랍니다.
과거는 눈물을 흘렸는데 지금은 눈물이 나지 않으니 과거만 못한 것 같다... 하지 마시고
과거는 막 뛰어 다녔는데 지금은... 이런 식으로 눈에 보이는 것을 가지고 비교하지 마시고
그 대신 새로 은혜를 받은 그 생각과 자본을 붙들고 조용히 그러나 끝까지 인내만 하시면
어느 날 과거와 비교하지 못할 자신의 원숙한 신앙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 성남 님이 쓰신 내용 <<
:
: 짧게 말하겠습니다. 세상에 너무 신경쓰다 신앙의 힘이 없이 살아가던 한 사람입니다. 어느날
:
: 설교를 곰곰히 듣다 다시 새롭게 출발하고자 하는 생각과 자본을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
: 주의할 점을 말씀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