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타고 공회

카르타고 공회

yilee 0 2


서기 397 년의 카르타고에서 열린 공회라고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이 언제 확정 되었느냐는 문제를 두고는 항상 다음 내용을 꼭 기억하기 바랍니다.
단편적으로, 성경 확정은 카르타고 397 년이라고 하다 보면 성경을 부인하게 됩니다.
악령의 묘한 심리전입니다. 그러나 아주 간단하게 생각하면 너무 간단히 해결 됩니다.


구약은 예수님 오시기 전에 이미 확정이 되어 있었고
신약은 예수님 승천 후 형성 되기 시작합니다.

교회 안에서는 아무 의심 없이 기록 되는 순간 바로 성경으로 받고 있었으나
교회를 혼동시키려는 이단들이 자꾸 다른 소리를 하게 되니까 회의를 통해 확정했습니다.
즉, 성경 66 권이 확정 된 것은 회의에서 확정한 것이 아님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아이가 태어나면 그 집에서는 그 아이가 그 집 아이라는 사실이 그 순간 확정 됩니다.
이 문제를 두고 집안 사람들은 아무도 의심하거나 딴 소리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런데 옆집의 원수나 다른 마을의 모르는 사람들이 긴지 민지 무슨 말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나라에서는 호적 신고를 하라고 하는데,
'호적 신고 = 출생'은 멋 모르는 사람, 원수, 남들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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