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미니안교리를 가진 자들의 신앙 생활과 열심

알미니안교리를 가진 자들의 신앙 생활과 열심

윤영삼 0 3


예전에 백목사님께서 조용기 목사님의 열심을 칭찬하셨다 했습니다.
제가 알기로 조용기 목사님은 예정교리를 믿지 않으며, 구원(기본구원)의 상실을 믿는 것
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형적인 알미니안 교리입니다.

사람의 내면은 원래 알미니안일줄 믿습니다. 제 내면에 점점 칼빈주의로 바뀌면서
예전에 신앙생활 열심히 했던것이 인간적인 열심, 행함으로 의로워 질려는 마음이
많은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그것을 깨달은 후, 아무리 죄를 지어도 아무리 똑바로
못살아도 천국에 간다는 것을 깨달은후, 한동안 의욕이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인간적인 열심, 알미니안 내면으로 열심히 신앙생활했기 때문입니다.

조용기 목사님이 아무리 열심히 있고, 그 열매가 크다하더라도 조용기 목사님의 내면은
잘못된 열심, 잘못된 내면이 아닙니까? 연세중앙교회에 윤석전목사님도 전형적인 알미니안 이십니다. 하루에 기도를 7~8시간 한다 들었습니다. 아무리 기도를 그렇게 많이하더라도
그들의 열심은 행함으로 의로워지려는 열심, 구원을 상실할까봐 두려운 열심이라 생각됩니다.

그렇다면 결론적으로 조용기 목사님이나, 윤석전목사님, 감리교의 유명한 목사님들
수많은 알미니안 교리를 가진 성도들의 열심의 내면은 죽은 내면이 아닌지요?

예전에 이영인목사님께서 알미니안 성도들의 건설구원은 거의 제로라고 이야기 하셨습니다.
저도 그렇게 여겨집니다. 그런데 왜 백목사님께서 조용기목사님의 열심을 칭찬한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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