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은 대로 거둡니다.
yilee
0
3
2008.09.30 00:00
이혼한 분들은
오늘 그 이혼할 이유 때문에 이혼하겠지만 그 대신 아이들에게 남겨진 상처는 씨가 되고
어느 날 그 씨가 자라서 그들에게 그 날의 이혼보다 더 큰 고난을 주게 될 것입니다.
오늘 가족의 이혼 때문에 아이를 떠 맡게 되는 경우
그 아이를 떠 맡을 실력이 없는 사람이 마지 못해 떠 맡으면 원망의 씨가 더욱 커질 것이며
그 아이를 떠 맡을 실력이 있는 사람이 수고를 했다면 수고의 대가가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현실과 자기 실력을 잘 고려해서 결정하실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