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확보'라는표현
이방의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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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3 00:00
목사님의 답변 글들은 소인배인 제가 감히 대화를 나눌 수도 눈을 마주칠 수도 없다 생각하면 성직자에게 이런 무례나 불쾌감 수고를 끼치는 건 죄라고 생각하나 확실하게(?) 짚는 것도 서로를 위해 좋은 듯해서 저의 질문에 대한 답변에 대해 걸고 넘어지고자 합니다. 목사님의 답글에는 복음을 전하려는 사람의 냄새보다 나만 있고 나 외에는 없다는 - 진리에 대한 확신 진실성보다 독선의 뉘앙스로 인해 저같은 어리고 무지하고 순진한 자들이 이 사이트에 접촉하기가 망설여지는데... 설령 백목사님 외에는 진리를 만날 수 없다 가정해도 그 분의 - 제 추측입니다 - 부하이고 제자 추종자인 목사님이 백목사님을 칼빈보다 위대하다고 말씀하시는 건 지나치고 위험한 시도 쯤으로 보여집니다... 성경이 사라지면 퍼뜨리려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성경을 읽으려면 백목사부터 만나야 하는지 시비하지 않을 수 없네요.. 목사님의 사상이 백목사님이 복음서에 나오는 '양의문'으로 인식 되어 있다면 우상화와 어떻게 감별이 되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