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를 요구하고 계십니다.

십자가를 요구하고 계십니다.

yilee 0 3


이 나라 어느 가정이든
귀신 섬기지 않았던 가정이 없고 유교 불교 믿지 않았던 사람이 없습니다.

백 년 전에 기독교가 처음 들어오면서
동네마다 가정마다 교회를 다니는 사람은 집에서 쫓겨나고 맞아 죽을 요량하고 믿었습니다.

지금은 온 가족이 다 믿기 때문에 아무 신앙 문제가 없다 해도
그 가정을 오늘날 그렇게 만들기 위해서 그 가정의 웃대에서 많은 희생이 있었습니다.

질문자께서 오늘의 고통을 이기고 그 가정을 믿는 가정으로 만들어 놓지 않으면
그 가정에 무슨 희망이 있겠습니까?

아이를 낳는 여인의 수고가 있어야 그 다음 아이가 세상에 나오는 것이고
그 다음은 제 힘이든 옆에 힘이든 친척 도움이든 어떻게 살아도 살아 나가게 됩니다.
아이를 낳는 어미의 첫 수고가 없다면 그 아이는 이 세상에서 빛조차 볼 수 없습니다.
시댁은 질문자께는 시댁일 뿐이지만 질문자 아이들에게는 떼놓을 수 없는 가정입니다.
그 아이들의 앞날을 위해 오늘 어미의 수고와 기도와 인내와 희생으로
그 가정이 앞으로 빛으로 사는 믿는 가정이 되게 해 보셨으면 합니다.

이미 그 가정에 며느리가 되게 했고 그 가정에 아이를 낳은 어미가 되게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가정을 현실로 삼아 그 가정이 믿는 가정이 되게 하라고 요구하십니다.
누가 해도 해야 할 수고입니다. 이왕이면 질문자가 십자가를 메고 나가시기를 바랍니다.

쓰기 쉬운 문답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나순 문의답변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4948
    ssjang
    2026-02-28
  • 4947
    ssjang
    2026-02-28
  • 4946
    서울성도
    2014-09-21
  • 4945
    장천룡
    2014-09-21
  • 4944
    서울성도
    2014-09-21
  • 4943
    연구부
    2014-09-21
  • 4942
    교인
    2014-09-19
  • 4941
    help21
    2014-09-19
  • 4940
    교인
    2014-09-17
  • 4939
    help21
    2014-09-17
  • 4938
    연구부
    2014-09-17
  • 4937
    질문
    2014-09-04
  • 4936
    yilee
    2014-09-04
  • 4935
    교인
    2014-08-30
  • 4934
    yilee
    2014-08-31
  • 4933
    궁금이
    2014-08-29
  • 4932
    행정실
    2014-08-31
  • 4931
    교역자
    2014-08-30
  • 4930
    궁금이
    2014-09-02
  • 4929
    장천룡
    2014-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