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할 때 뜨거운 마음을 가지고 싶습니다.
윤영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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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31 00:00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믿는 가운데에
제 안에 옛 사람과 죄성을 죽여야 겠다는 마음이 있습니다.
기도도 해야 겠다는 마음이 있습니다.
제 자신을 성장 시켜야 겠다는, 제 마음에 병을 고쳐야 겠다는 마음도 있습니다.
다른 믿는 사람 건설구원을 위해 성경에 대해 가르쳐 줄때에는 열심이 있습니다.
그런데 전도만은 마음이 크게 생기지 않습니다.
신학대 다니면서 일주일에 한 번씩 일반대에 전도를 나갔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정도는 주일학생들을 심방하며 전도하고 있습니다.
길거리에 아이들을 만나면, 예수님을 믿지 않으면 지옥에 간다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 마음안에는 기도할 때만큼, 제 안에 병을 죄성을 옛 사람을 죽이는 것만큼은
전도에 대한 열심이 없습니다.
제 마음에 하나님의 택한 백성은 반드시 구원될터이니 라는 마음이 많습니다.
건설구원을 위해서는 노력이 되어집니다. 하지만 전도하는데에 있어서는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믿으니, 의무적으로는 전도는 하는데 마음에 감흥이 크게 없습니다.
전도할 때 마음에 열심과 성령이 주시는 감동을 받고 싶습니다.
불신자 전도에 뜨거운 마음을 가지고 싶은데, 택한 백성은 무조건 구원받으니 내가 할바는
불신자가 중생되도록 말씀을 전하면 된다라는 마음으로 전도를 합니다. 이 마음이 성경적으로 옳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마음에 큰 감동이 없습니다.
전도 할때 어떠한 마음을 가져야 하며, 어떻게 해야 전도의 큰 열정을 뜨거운 마음과
주님의 사랑을 가질 수 있는지 가르쳐 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