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록 보는 순서

설교록 보는 순서

윤영삼 0 3


이번 집회를 통해서 (79년 8월 설교록) 저의 기독교에 대한 신앙이
예전보다 2배정도 탄탄해 진 것을 느낍니다.
5년 정도 신학공부를 했는데, 정통신학 백영희신앙노선이 제 안에 더욱더 확실해지고
제 것이 되어지고 있습니다.

79년 8월집회 설교록은 2학기때도 꾸준히 보려합니다.

질문1.)

목사님 저는 사실 설교록은 거의 읽지 않았습니다. 홈페이지의 내용들을 많이 읽었습니다.
설교록을 읽고 싶은데, 집회 설교록 먼저 읽는 것은 어떨까요?
시간을 아끼려고 요행수를 하는 것은 아니고, 제 마음에 집회설교록 먼저 확실히
읽고 소화를 했으면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읽는다면 어떠한 순서로 읽는 것이 좋을 까요? 제 마음에는 79년 5월부터 차례되로
읽으면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79년 정도 부터는 백목사님 신학(교리)이 거의
정리되고 크게 변동이 없지 않지 않나 생각합니다. 기능구원은 80년대 중후반 쯤에 정립
되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능구원의 정립에 대해서 언제 확증하고 설교에서
말씀하셨는지는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

집회설교록 읽는 순서에 대해 설명해 주셨으면 합니다. 읽고 분석하고 연구하는 방법은
저 번에 가르쳐준 방법데로 해볼려고 합니다.



질문2.)

성경 한 말씀 한 말씀에는 수많은 뜻이 내포되어 있습니다. 수많은 진리가 안에 들어 있습니다. 동일한 한 구절의 말씀이 사람들이 각자의 현실 내면에 따라 성경말씀이 각자에게 다르게 해석됩니다.

백영희 목회설교록이 성경은 아니지만 교리설교 이므로 이런 면이
많은 것 같습니다. 8월 집회 설교록을 읽을 때, 백목사님이 말씀한 Main - Idea(중심요지)
는 이 그 말씀이 아닌데, 저의 현실 내면에는 다르게 해석이 되어 처음에는 내가 잘못 해석하고 있나 하는 생각이 들지만, 시간이 지나면 백목사님 말씀에는 내가 생각한 부분도
이미 들어있구나 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예를들어, 79년 8월 설교록 p296에서 포도주를 타락한 자의 머리에게서 나오는 지식으로
이야기 하셨는데, 그 지식이 하나님을 배반하고 악령으로 하나 되게 하는 것이라 하셨습니다. 이 부분이 저에게는 크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제 불신자 친구중에 저보다
많이 똑똑하고 생활도 바른 한 명이 있는데, 그 친구를 만나서 대화할 때마다 그 친구의
무신론이 맞고 기독교 신앙이 잘못되었나 하는 생각이 들때가, 그러한 옛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말씀을 읽고 깨닫고 나서, 그 불신자 친구의 모든 생각들은 (p363 인본지식,악령이 준 지식) 하나님과 반대되는, 하나님을 믿지 못하게 하는 죽은 지식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 믿음에 대한 더욱더 큰 확신과, 그 친구에 대해서도 당당하게 기독교의
옳음에 대해 이야기 하고, 그 친구가 말하는 지식들은, 모두 죽은 지식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백목사님 설교에도 성경같은 수많은 내용의 진리가 들어있는 것으로 보아도 되나요?
성경만큼 올리면 위험하겠지만, 백목사님 한 말씀 한 말씀에 수많은 진리의 내용이 들어있는 것은 맞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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