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창세기와 출애굽기의 몇 가지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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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9 00:00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출애굽 시킬 때 쉽게 인도하지 않고 어려운 과정을 겪게 한 것은
우리를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같은 밥이라도 배 부른 사람과 배 고파 본 사람의 밥은 전혀 다른 밥이며
같은 부모라도 부모와 늘 함께 사는 아이와 부모 없는 아이에게 부모는 다른 부모입니다.
같은 군인이라도 전쟁을 겪어 본 군인의 실력과 평화 시 군인의 실력은 전혀 다릅니다.
바로를 강퍅하게 만들고 또 번복하게 만들면서 그리고 40년에 걸친 광야의 그 모든 과정이
오늘 우리를 평생이라는 세월을 통해 가르치고 실력을 길러가시는 이유와 같습니다.
오순절, 무교절은 이 홈의 /초기화면/활용자료/용어사전/에서 검색을 통해 참고하시고
유교병은 누룩을 넣어 부푼 떡을 말하고, 무교병은 누룩을 넣지 않아 딱딱한 떡입니다.
떡이나 빵을 만들 때 가루가 부풀어 오르도록 넣는 것을 '누룩'이라고 합니다.
창세기 31장의 '드라빔'은
이스라엘 주변의 이방인들이 가지고 있는 신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