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촌 사이
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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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3 00:00
이스라엘은
원래 야곱의 이름인데 야곱의 이름이 이스라엘 나라의 나라 이름이 되었습니다.
창32:28에서 야곱의 이름이 이스라엘로 바뀌게 된 과정이 잘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스라엘'이라는 단어의 뜻은 하나님과 겨루어 이겼다는 뜻인데
'이스라엘'의 실제 뜻은 하나님 말씀 듣지 않고 고집을 부리면 죽는다는 뜻입니다.
모압은
창19장에서 롯의 큰 딸이 소돔 멸망 후 아버지께 술을 먹이고 아버지에게서 낳은 아들이니
그 단어 뜻은 성경에 없으나 그 실제 뜻은 하나님 금한 죄로 낳은 멸망의 족속입니다.
가족 관계로 말한다면
아브라함(아버지) - 이삭(아들) - 야곱(손자, 그 이름이 이스라엘)
아브라함(삼촌) - 롯(조카) - 모압(손주)
따라서 야곱은 아브라함의 직계 손자가 되고 롯은 아브라함의 동생 손자입니다.
촌수로는 6촌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