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현재공회상황 2.목회자 양성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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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4 00:00
시대마다 주님께서 붙드시고 일하신 귀한 종들이 성경에 보면 참으로 많습니다.
백목사님도 그런 허다한 증인들 중에 한 분이시겠죠?
앞으로도 이 공회가 감당해야 할 일들이 참 많을 텐데
시간이 유한하다는 것이 탄식입니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런 기억이 있을 것입니다.
컴퓨터 작업을 하다가 저장을 잘못해서
한달가량 혼신의 힘을 다해 일했던 것들이
한순간의 실수로 물거품이 되었던 기억들이.
이 홈을 이용하시는 분이라면 그 정도정도는 달라도 한번씩은 다들 경험이 있을 줄 압니다.
본인은 주님을 잘 믿고 따르고 있다 하지만
정작 주님 만나는 그 날,
그 모든 수고가 수포로 돌아갈까?
매사 두렵습니다.
한 교회를, 거룩한 공회를 책임 맡은 사람이라면 더더욱 그러하리라 생각합니다.
1. 현재 공회 상황은 개척해야 할 곳이 많습니까? 목회자가 부족합니까?
아니면 그 반대입니까?
2. 이 공회가 아직도 주님께서 붙들고 일하신다면
앞으로 갈수록
개척해야 할 터는 계속적으로 늘어날 텐데
이 공회는 목회자 양성을 위해 어떤 계획들을 추진하고 계십니까?
번역할 후배 양성이란 글을 보고서 질문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