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가지..

또 한가지..

주님 0 5



저는 마음속에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믿음을 가지고 있다고 믿고싶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믿고 있다고 말하고 싶네요..

절친한 친구가 한명 있습니다..

주님을 믿고 늦은시간에 술을 먹고 교회를 자주 찾아갑니다..

그 친구는 시기하고 질투하고 원망합니다..

제 생각이지만.. 그렇게 느껴집니다..

항상 하나님께 잘못을 뉘우치며 기도하며 눈물을 흘립니다..

믿음이 있다 없다 감히 제가 판단할수 없는 문제 이기에..

정말 친구를 주님께 인도하고싶습니다..

저는 교회에 다니지 않습니다..


질문) 꼭 교회를 다녀야 하나님을 믿는다 할수 있고 구원을 얻을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질문2) 타락(술과 담배 그리고 세상살면서 누가봐도 안좋은것 등등) 한 인생을 살면서
하나님을 찾는게 잘못된것인지 알고싶습니다.


질문3) 부와 명예 권력 사람들이 세상살면서 제일 원하고 갈망하는것이라 생각됩니다.
제가 생각했을때는 그저 세상살면서 좀더 편하게 살기위한 수단일 뿐이라 밖에 생각이
안되지만 한편으로는 인간으로써 너무나 원하고 저도 갈망합니다.
어쩌면 주님께 가까이 가기위한 마음보다도 저걸 더 원하는것 같습니다.
이런 질문 드리는게 부끄럽지만 세상 살면서 편하기위한 수단을 원한 기도도 주님이
들어주시는지 궁금합니다.



믿음이 없어서인지 주님께 더 가까이 다가가고 싶지만 앞서 드린 질문들처럼
아직 이제 막 주님을 알아가는 단계로 보입니다..
이 질문에 답변을 주신다 하셔도 속이 후련하진 않겠지만 ..
어떤 답변이 와도 타락한길을 벗어날 자신은 없습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질문4) 주님께서 타락한인생... 한사람 인생을 완전히 바꿔주신 기적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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